『그리스 로마 신화 5,6』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저자) 파랑새 (출판)
인간세계에 있어서 그리스 로마신화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신화는 두고두고 몇 번을 읽어보아도 또 읽어보아야 할 책임을 이번에 다시 느껴본다. 파랑새 출판사의 그리스 로마신화는 총 12가지의 키워드로 시작한다. 그중 5,6권 놀이와 탐험을 읽게 되었다. 3,4권도 재밌고 깨달음이 많았었던지라 이번 5,6권도 기대를 갖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그리스 로마신화는 내가 두고두고 읽고 또 읽어볼 책이었기 때문이다.
혼자 할 때도 같이할 때도 놀이는 그저 놀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재미를 찾을 수 있으니만큼 결과보다 과정에 더 큰 의미가 부여되는 것 그것은 바로 놀이에 대한 가장 큰 힘이 아닐까라는 생각과 함께 다음 키워드 탐험도 기대해 본다. 파랑새 그리스 로마신화를 한 권씩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을 신들로부터 느끼며 또 느끼는 값진 시간들... 그들의 이야기로부터 난 세상에 무한한 상상력 속에 또 다른 가 치과 발견을 누릴 수 있었던 값진 탐험들...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들이 참으로 많다. 그 시간들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들로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그 또한 가치 있는 삶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 번뿐인 삶에 그리스 로마신화를 통한 신들과의 만남을 밑바탕으로 또 다른 탐험의 세계에 발을 내디뎌보는 건 어떨까? 그리스 로마신화 다음 7,8권에서는 어떤 여행이 기다리고 있을까? 그 가치 있는 시간들을 난 또 기다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