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 인간
크리스티앙 보뱅 지음, 이주현 옮김 / 1984Books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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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등대의 불빛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까

p97

조지프콘래드의 『태풍』을 사흘밤낮으로 읽을수밖에없던 이유.책으로 인한 인간의 삶과 인간의 복잡한 세상이 조금은 정리되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 때문은 아닐까? 글은 우리에게 죽음보다 더 많은것을 알려주고 있다하니 그는 차마 글을 멈출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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