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무소 오리엔테이션 비밀파일 - 입사후 빠르게 성장하는
택스마드레 지음 / 나비소리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은 모르기 때문에 어렵다. 특히 업무를 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기존의 지식만으로 커버가 되는 부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스킬을 키울 때까지는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세무사무소에 근무하지는 않지만, 이 책의 많은 부분이 신입직원이 조직에 들어가면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이라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을 마주하고, 사람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문화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것도 신경 쓰이고 윗분부터 사수까지 어떻게 상대를 하고,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시간은 처음에는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세무사무소에 입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이 책은 조직에 있고자 하는 독자들도 세무용어를 알면 좋은 점도 있고, 일에 있어 이해도 빨리 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세금과 관련된 용어를 알면 연말정산이나 기타 소득에 대해서도 상식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세무사무소에 처음 입사하는 직원이 알아야 할 내용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처음의 용어부터 세무사무소에서 전문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용어들로 사무실 내부에서의 생활, 거래처와의 관계, 업무처리, 일 잘하는 팁, 자주 질문받는 30선을 내용으로 하여 세무사무소에 처음 취업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