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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다.
김희연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한권으로 0세부터 60세까지의 로드맵을 그릴 수가 있다.
그 어느 책보다도 강렬하고 알찬 내용이 가득 있으며,
아주 탄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서, 가득 가득 바구니가 거의 넘칠듯 하지만
끝까지 하나라도 더 이 책에 내용을 담고 싶어서 그렇게 정성 가득 꾹꾹 담아낸
책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이 책 한권 쯤은 꼭 읽어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저자의 다양한 실무 경험 덕분에 나오는
사례들을 녹여낸 내용이 인상깊었고 특히나 <짚고 가기> 코너는 코너명도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내용을 읽고난 후면 어김없이
궁금했던 부분들을 마치 내 머리 속에 들어왔다 나간 것 처럼
<짚고 가기> 코너에 나와있는 점이 너무 신기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자면 <자주 하는 실수> 도 놓치지 말고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전문가가 아니라면 정말 실수를 할 수 밖에 없는 내용들도 있었는데
그 작은 실수가 상상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하니 이 책을 만났다면
이 코너까지도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큰 핵심 축은 '바로 지금' 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증여할만큼의 많은 재산이 없으니, 당장 내 눈 앞에 중요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너무 늦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적기를 놓쳤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아니면, 증여를 하더라도 아주 소액이니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생각에 관한 답을 저자는 무엇이라고 했을까?
이 정답이 이 책의 가장 큰 핵심 축이다. 이 핵심 축을 관통하는 거대한 흐름을
이 책을 통해 꼭 따라가보기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세금을 다루는 지식'이라고 말한 저자, 3040 부모를 위한 완벽한 자본주의 절세 수업.
지금부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