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성공한 사례에 대해서 나온다. 지금은 잘나가지 못하는 기업들의 사례들도 있지만, 그러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차피 과거의 성공사례는 현시점의 환경과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 적용할 수도 없고 승률도 떨어진다.
내가 필요한 것은 그들의 마인드 셋과 어떻게 문제나 이슈에 전략적으로 접근해나가는지 하는 사항일 것이다.
책은 이야기해 준다. 세상의 요구, 회사가 잘하는 것, 열정, 돈벌이가 되는 곳의 교차점을 찾고 확장하라고...
나의 경력도 같다고 생각한다. 어떤 요구가 있고,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며, 나의 열정이 살아 있고, 돈벌이가 되는 것이 무엇일까?
결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