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가르침대로, 목표를 낮추어 함께 일하기 싫은 사람이 안 되는 것으로 우선의 목표를 삼아봐야겠다.
예전 공정기사로 일할 때 현장에 품질 문제가 발생했던 적이 있다. 품질 부서장님과 함께 미팅을 했었는데, 경이로움을 느꼈었다.
왜냐하면 한쪽 벽면의 화이트보드를 정말 깔끔하게 문제점과 현재 상황 그리고 Action plan까지 깔끔하게 회의를 진행하면서 정리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내가 회의록 작성과 회의 진행에 많은 부족함이 있음느낄 수 있었고, 부단히 노력을 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나의 경험처럼 저자들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