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읽고 있는 책중에 하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다.
명저는 명저인 것이 핵심 내용이 다른 책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같다.
이 책에서 초반부에 이야기 한다. 타인을 도우려면 나부터 챙겨야 한다고
스티븐 코비도 이야기 했다.
나로부터 변화를 시작하고, 대인관계나 갖가지 기술들은 그 다음이라고..
조금은 다른 이야기이지만, 다시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면서 산소마스크 시연을 보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여하튼, 조직을 이끌어야 하고, 한가정의 가장의 역할을 해야하는 나에게 자꾸만 관심과 에너지가 타인을 향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부터 챙겨야 한다고 다시금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