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는 노션으로 일합니다 - 창업자, 스타트업, 프리랜서, 1인 기업가가 알아야 할 실전 노션 활용법
김대중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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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툴을

선택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p30



나 또한 많은 생산성 도구를 새롭게 적용하고 시도해보기를 좋아한다.

특히나 뭔가가 잘 안될때, 슬럼프에 빠질 때 그런 경우들이 많다.

노션을 처음 알게된 때는 내가 구독하던 유튜버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이전에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있던 나에게 모든 앱의 장점들을 합친 새로운 강자의 등장에 관심을 잠시 가졌었지만 1000 블럭의 제한에 관심을 끄게 되었다.

신규 서비스들을 사용해볼 때 무료로 쓰면서 효용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으면 구독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최근(?)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도 충분히 쓸수 있을 정도가 되었고 또 많은 실무적인 책들이 나와서 진입장벽이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저자는 생산성 도구를 선택함에 있어서 5가지 기준을 가지고 선택을 한다고 한다.

1. 유연한가

2. 쉬운가

3. 대중적인가

4. 가벼운가

5. 클라우드를 지원하는가

이 기준들을 모두 만족하는 도구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 중에 노션은 계속 진화하고 있는 도구라는 점에서 나도 쓰고 있는 생산성 도구이다.


이 책에서는 노션을 레고사의 블록과 함께 비교를 한다.

이런 비유가 참 좋다.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사항들로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쓸 수 있는 것이 바로 고수의 힘이 아닐까?

]


나 또한 노션을 약 일년가까이 사용해보면서 느낀 노션만의 가장 큰 장점은

계속 사용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간단한 표 기능과, 타임라인, 그리고 또 필터링에서의 소 그룹등 어마어마한 기능들이 계속 업데이트되고 또 사용자들의 구미에 맞게 변형시킬 수 있게 되고 있다.

또한 노션의 장점중 하나는 쉬운 공유에 있다.

저자 또한 QR코드로 본인이 만든 페이지를 공유하고 있는데 공유를 위해서 노션 사용자가 해야할 일은 클릭 2~3번만 해주면 바로 내가 작성한 내용을 타인에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융합을 좋아한다. 노션책에서도 마인드 맵핑을 사용한 부분에서 밑줄을 더 많이 긋게 되는 이상한 습성(?)이 있다.

하지만, 이런게 바로 내공인 것 같다.

새로운 도구를 나의 것으로 만드는데 있어서 기존에 본인이 활용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지식의 적용으로 본인의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노션은 말 그대로 올인원 워크플레이스이다. 모든 것을 한 곳에 담을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처음 접하는 사람들의 경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는 데 아래와 같은 예시는 이정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나에게 맞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툴을 선택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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