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우위 전략 - 개정판
브루스 그린왈드.주드 칸 지음, 홍유숙 옮김 / 처음북스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경쟁 우위 전략

​

요즘 주식시장의 폭락이 내 마음을 심란하게 한다.

기업의 경쟁력은 그대로인데 외부의 요인들로 인해 그 기업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있다.

​

지금은 외부의 요인들이 기업을 힘들게 하지만, 기업 내외부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비법은 있을 것인가?

​

마이클 포터의 경쟁전략을 재 해석하여 전략으로 재 탄생시킨 책 경쟁 우위 전략을 읽어 보았다.

브루스 그린왈드, 주드 칸 두 저자는 각각 컬럼비아 대학 경영 대학원에서 교수와 경영 컨설턴트의 경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



​

​

무려 500 페이지가 넘는 책이라 평소에 읽던 책에 비해 2배 이상의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했고, 완전히 내것으로 흡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야를 확장시켜 주었다고 본다.

​



​

책을 읽기 시작한 첫 부분에서는 전략과 전술의 차이를 나타낸다.

책에서는 전략을 경영진이 큰 그림을 그리는 사항으로 전술을 중간 관리자급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나타내고 있다.

나의 경우 전술은 3개월 이상의 미래를 전술은 매일 매일 그리고 일주일의 라인의 상태를 보고 적용하는 부분이 될 것이다.

​

​

진입장벽과 경쟁우위

​

저자는 월마트의 사례를 들으며 어떻게 진입장벽이 낮은 사업에서 경쟁우위를 가져갈 수 있을 지 사례를 나타낸다.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국소 지역의 할인 소매 시장) 조금씩 영역을 넓혀나가며 입지를 굳히는 활동이 그러한 사항이다.

​

업무에 있어서도 그렇다. 이것 저것 다 잘하기 보다 하나의 분야에서 확실한 입지를 보인 이후 조금씩 넓혀나간 사람은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며 성장해나갈 수 있다.

​


 


 

​


기업에게 경쟁은 필수 적인 요소이다.

이러한 경쟁의 주요 사례들을 정말 MBA에서 들을 수 있는 전략전인 분석도구와 지표로 안내해주는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날이 언젠간 오리라 기대하며 오늘은 이만 줄여본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