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흙수저의 반란
임소장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1년 12월
평점 :
지난 분기에 제가 가졌던 Goal 중에 하나는 10년 안에 10억대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2030년도 10억 원의 현금성 자산을 달성하기를 가졌었습니다.
사실 직장 생활만으로는 힘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제 생각의 변화를 이끈 책이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저자는 서울의 옥탑방에서 원룸으로 장소의 변화는 이루었지만, 여전히 임차인의 신분이었다. 임대인 또는 집주인이 되고 싶었던 저자는 가장 저렴하고 쉬운 길로 100권이 넘는 책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
중요한 것은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사실이다. 책을 읽고 내 삶 또한 그들과 같이 변화하길 원했다.
간절함
최근 MZ 세대들과 일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은 이런 간절함이었다. 물질적 풍요로움에서 커나가고 교육 환경의 변화로 인해 힘든 것은 지양하고 쉽고 편리한 길만을 바라고 있다.
그들은 안정된 삶을 꿈꾸지만 일부 소수의 진정으로 간절함을 가진 자들만이 그런 안정된 삶을 가져갈 수 있다.
위의 사항은 최근 회사에 인턴으로 여러 쟁쟁한 학생들이 들어오고 과제를 수행하고 이후 정규직 제의를 받게 되는 과정을 보니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하고 고민하면서 작성해 본 사항이었다.
이렇듯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정말 간절히 원함이 필요한 것이다.
단순히 미라클 모닝이 좋다, 해야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미라클 모닝을 하면 안 되는 구체적 이유 바로 Why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돈을 좋아한다고 말하면 왠지 속물 같아 보이는 게 사실이고, 책의 예시처럼 안빈낙도가 우리가 가져야 할 미풍양속인 것처럼 요구받아왔다.
행복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저자의 말처럼
돈으로 행복을 살수 있는 진짜 이유는 돈이 많으면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행복이다.
돈이 많다고 행복하지 않겠지만, 돈이 없어서 생기는 불행을 막아줄 수 있다.
단순히 돈에 대한 인식 변화의 책인 줄 알고 접했던 책에서 현재의 나의 상황에 대한 위로와 갈 길에 대한 방향성을 알게 해준 감사한 책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