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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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을 추천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 북으로 출/퇴근시에 들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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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어렵고 철학적인 내용일 것이라는 편견과는 달리 출퇴근 시간동안 흡입력있게 전달되는 내용에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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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자서전격인 책이 최근 출판되어 읽어 보았습니다.

p17 삶의 허무함 때문에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다면?

죽음이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

존제의 허무함이 존재의 의미를 파괴할 수 는 없습니다. 우리가 겪은 모든 시간과 경험은 과거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안전하게 보관되는 것입니다. 누구도 그 무엇도 그것을 훼손하거나 없앨 수 없습니다.

최근 주말에 멍~ 하게 있거나 회사에서 업무할 때 업무가 손에 잡히지 않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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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일이 많다보니 출근해서 회의 몇번하고 잔업무 처리하고 나면 퇴근할 때가 되어서 시간은 정말 잘가지만 한주가 지난 후에 살펴보면 도데체 내가 무엇을 했지? 하면 생각이 나지 않는 경험을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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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형식이다 보니 좀 더 쉽게 와 닿게 되고 사례가 그림이 그려질 정도로 상세하여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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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돈룩업 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행성이 지구에 충돌하기 6개월 전 과학자들은 그 행성의 충돌을 미국 대통령에게 알리지만, 그 것을 정치에 활용하고, 또 돈벌이에 활용하다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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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사회의 지도층의 잘못된 판단과 선택이 전체에 얼마나 악을 끼칠 수 있나 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를 보고 삶에 대해서 잠시나마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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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제 삶에 의미가 있을까?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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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명칭 처럼 도움주는 궁금이 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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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주변인에게 도움주고, 존경받는 사람으로 매일 성장한다'

라는 제 사명 처럼 삶의 의미는 주변인에게 도움을 주고 또 존경 받을 수 있도록 매일 성장하는 자세를 가져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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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에서 많은 에너지 고갈을 느끼고 힘듦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그런 역격을 이겨냄을 통해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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