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하태성 대표로

물주라는 중국 소싱대행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소싱이 무엇인지?

나도 대박템을 적용해보고 싶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프로세스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이 책의 목차는 특이하게 QR code가 함께 들어가 있다.

왜 QR code가 있을까 했는데, 아무래도 중국관련 업무를 많이 하다보니 중국의 QR code활용도에 이미 익숙해지시고 또한 사업상 필요로 하는 IT기술들의 접목을 책에도 선재적으로 하신 것 같이 느껴진다.

QR code를 스캔하면 관련 유튜브 영상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지면으로 다하지 못하는 생생한 현장분위기와 상세 설명이 이해도를 높여주는 좋은 부분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읽게 되면 각 장에서 여러분은...


1

해외 소싱이 어떻게 대박을 만드는지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2

해외소싱처를 찾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됩니다.

3

어렵게 느껴지는 특허, 인증, 통관 삼총사에 대한 감을 익히게 됩니다.

4

그리고 물주 하사장님의 동영상 강좌를 바로 접속하실 수 있게 됩니다.


p13 모든 사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실행'과 '절박함'이다.


1. PC를 끄고 밖으로 나가보세요 환경 변화

2. 판매할 샘플을 사보고요. 실행

3. 창업과정을 기록해 두세요 ▶ 기록

4.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루틴을 매일 반복하길 바랍니다. 루틴!



이 책의 장점은 내가 컨설팅을 받고 있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로 상세한 정보 제공과 이미지 또는 도표를 활용한 내용 전개에 있다.

사실 글로만 받아들이기에는 생소한 분야이기도 하고, 과거 13년전 내가 겪었던 막연함을 해소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지만 저자는 동영상과(QR코드를 찍으면) 그림 그리고 상세한 프로세스 및 관련 엑셀 템플릿으로 처음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따라서 할 수 있는 충분한 가이드를 제공해준다고 생각한다.


향후 큰 규모의 수입을 진행하게 될 경우 FTA의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정보는 물론 인터넷, 유관 부서의 홈페이지 또는 메뉴얼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 그때 검색을 통해 불필요한 자료에서 참된 정보를 솎아내는 과정은 낭비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책 한권에 관련 사항들이 정리되어 있고, 이 책을 길잡이 삼아서 확장해나가면 시행착오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회사는 힘이 들고 전쟁터이지만, 밖은 지옥이라는 미생의 문장처럼 그러한 지옥을 가기전 전쟁터에서 충분히 그리고 확실하게 준비해야겠다.


아직은 직장인이다보니 최소한의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시간과 자원투자의 배분이 여기까지 할 여유가 없다.

지금은 좀 더 나의 시간과 지식을 활용한 성과창출이 제 1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다만, 내가 필요로 할때 언제든 찾게 되는

첫번째 책이 될 것이고 또 그때 나에게

방향성을 정확히 제시해 줄 책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출판사 지원으로 책을 우선 리뷰하고 주관적 견해로 리뷰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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