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이삭문고 2
엄광용 지음 / 산하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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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중섭은 화가이다. 나와 이중섭의 같은점은 나도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점은 이중섭은 가난과 싸우며 힘들게 그림을 그렸다는 점이다. 하지만 나는 스케치북에다가 물감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중섭은 정말 힘들게 그림을 그렸다. 이중섭의 아빠는 이중섭이 태어났을때 돌아가셔서 형과 엄마의 밑에서 자랐다. 이중섭은 소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사람들에게 소에 미쳤다라는 말을 듣기도 하였다. 나중에는 일본으로 가서 마사코라는 여자와 결혼을 하였다. 이여자의 이름을 한국이름으로 바꾸어서 이남덕이다. 이남덕이 첫째 아기를 낳았는데 아기가 얼마 있지 않아 죽었다. 그리고 나서 아이를 2명 더 낳았다. 그리고 나서 가족들은 일본으로 가고 이중섭 혼자 한국에 남아서 열심히 돈을 벌면서 그림을 그리면서 병에 걸렸다. 친구들이 병에걸린 이중섭을 병원으로 데려다 주었지만 1달정도 있다가 죽었다. 40살의 나이로 죽었다. 정말 빨리 죽은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가 참 소중한 것 같았다. 이중섭은 항상 힘들때 친구들이 많이 도와 주었다. 그래서 어려움을 참을 수 있었다. 이중섭을 보면 나도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참고 이겨낼 수 있을것 같다. 앞으로 나도 그림을 더 열심히 그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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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 뿔났다
강소천 외 지음, 박정익 엮음, 권태향 그림 / 루덴스 / 2008년 3월
평점 :
품절



'우리선생 뿔 났다'에 나오는 시 중에서 내가 알고 있었던 시와 5학년, 6학년 국어 책에 나온 시들이 몇가지 있었다.

교과서에 나오는 시는 주사 맞던날, 짝꿍, 넌 바보다, 친구 생각등이 있다..

이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주사 맞던날이다.

이 시에서 이 아이의 마음을 잘 알 것 같다.

나는 예방 접종을 맞으러 보건소에 갔는데 정말 무서웠다.

친구 생각은 전학간 친구가 그립다는 내용이다.

나도 나와 친구였던 아이가 전학을 간 적이 있다.

그때 정말 뭔가가 허전하고 외롭고 쓸쓸했다.

이 시집에서 내가 격었던 마음과 비슷한 것들이 많아서 이 시를 읽는데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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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ff 2013-10-25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hjngfy

한유림 2014-06-10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것도 독후감쓸라고 하는데여 어떻게하는지..... 알려주면좋겠..네...여.

한유라 2014-06-10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어..유림언니..오렌만이다..방가

한유림 2014-06-10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유라야

한유라 2014-06-10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지내보내

한유림 2014-06-10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우리 이름대게 비슷하지안니

한유라 2014-06-10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마자~!!!

한유림 2014-06-10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럼바이~

한유라 2014-06-10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박지연 2014-06-10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우리선생 뿔 났다'에 나오는 시 중에서 내가 알고 있었던 시와 5학년, 6학년 국어 책에 나온 시들이 몇가지 있었다.

교과서에 나오는 시는 주사 맞던날, 짝꿍, 넌 바보다, 친구 생각등이 있다..

이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주사 맞던날이다.

이 시에서 이 아이의 마음을 잘 알 것 같다.

나는 예방 접종을 맞으러 보건소에 갔는데 정말 무서웠다.

친구 생각은 전학간 친구가 그립다는 내용이다.

나도 나와 친구였던 아이가 전학을 간 적이 있다.

그때 정말 뭔가가 허전하고 외롭고 쓸쓸했다.

이 시집에서 내가 격었던 마음과 비슷한 것들이 많아서 이 시를 읽는데 더 좋았다색각

민아 2014-06-10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오늘이 숙제인는데 지연 넌다햇나?

박지연 2014-06-10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니

민아 2014-06-10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거 이름치고 하는거힘듬

박지연 2014-06-10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웅. 맞아. 민아 네일 쌤뿔나겟당

민아 2014-06-10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

윤소희 2014-06-10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야.민아.지연 너무해...ㅓㄴ저댓글달고잉ㅆ어

민아 2014-06-10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쏘리.

박지연 2014-06-10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ㅎㅎ소희!네일도만나기 우리쌤ㅈㄴ짜증

민아 2014-06-10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동감

윤소희 2014-06-10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댓글달기힘드네

민아,지연,소희 2014-06-10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제그만끝네자 ..당ㅁ

박지연 2014-06-10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알씀

윤소희 2014-06-10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난 뭐야조금밭게

민아 2014-06-10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연 2014-06-10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ㅎㅎ

윤소희 2014-06-10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블로그 님들 우리댓글 다알겟다.

민아 2014-06-10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럼

민아 2014-06-10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희경님 죄송사과드림니다. 남에 블로그에와서 댓글달다니

희경 2014-06-10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괜찬아요

민아 2014-06-10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찐짜달줄이야

지연 2014-06-10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지연

민아 2014-06-10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지연아

지연 2014-06-10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누구심?

민아 2014-06-10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성이?

지연 2014-06-10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윤이요

민아 2014-06-10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니네 우리친구는 박지연이거든요

민아 2014-06-10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니네 우리친구는 박지연이거든요

민아 2014-06-10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니네 우리친구는 박지연이거든요

민아 2014-06-10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니네 우리친구는 박지연이거든요

지연 2014-06-10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댓글마니올리신다
 
나온의 숨어 있는 방 창비아동문고 228
황선미 지음, 김윤주 그림 / 창비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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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이라는 아이와 라온이라는 아이는 쌍둥이다. 그런데 라온은 태어난지 몇달밖에 안되어서 폐렴때문에 죽고 말았다. 나온이 옛날에 살던집에 아빠와 가보았는데 거기에서 라온을 만나게 된다. 라온은 할머니와 같이산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라온은 죽고 없는데 옛날에 살던 집에서 라온을 만나게 되다니 말이다. 그런데 나온은 자기가 쌍둥이었던것도 모른다. 나중에 되서야 자기가 라온과 쌍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온이 엄마에게 라온이누구냐고 물어보아도 엄마는 때가 되면 가르쳐준다고 한다. 그런데 라온은 폐렴때문에 죽고 나온은 천식이 걸렸다. 라온이 폐렴때문에 죽으니 엄마는 나온마저 죽으면 안되니깐 나온에게 신경을 많이 쓴다. 나온은 조금만 무엇인가를하면 숨소리가 다른사람들과 다르다. 나중에 나온이 라온이자기의 동생인걸 알게 되어서 기쁘다. 이 책은 약간 신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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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밥 낮은산 작은숲 1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 낮은산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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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송이와 철이는 정말 불쌍한 것 같다. 부모님이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할아버지는 천식에 걸리셨으니... 송이는 정말 착한아이같다. 부모님 없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살면 많이 슬플것이다. 송이는 지금 엄마, 아빠의 사랑을 많이 받아야 할 때이다. 부모님 없이 사는데도 이렇게 밝은것을 보니 송이가 참 대견스럽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다. 종이를 씹으면 정말로 밥처럼 고소한 맛이날까?? 맛이 없을 것 같다. 내가 만약 송이라면 엄마와 아빠가 없이 살수있을까? 하루하루가 정말 힘든 시간이 될 것 같다.그렇지만 송이는 나와 달리 정말 잘 견뎌내는것 같다. 나는 이런 송이를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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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간 허수아비 산하어린이 6
윤기현 지음 / 산하 / 199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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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간 허수아비에서 내가 아는 내용이 있었다. '돌멩이와 소년'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읽으니 또 기분이 틀렸다. '서울로 간 허수아비'와 '다람쥐 나라'에서 배울것이 참 많은 것 같다. 서울로 간 허수아비는 허수아비가 서울사람들에게 버려지고 뜯겨지고 하는것이다. 이걸보면서 작은것도 소중하게 여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람쥐 나라에서는 다람쥐나라는 처음에는 아주 평화롭고 살기 좋은 곳이었는데 여우나라에서 여우들이 와서 다람쥐들에게 점 점 잘해 주면서 다람쥐나라를 자기들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모든 다람쥐들이 흰 눈썹 다람쥐와 생각이 같았더라면 다시 다람쥐나라를 구할 수 있었을 텐데... 몇몇 자기들 잘살자고 하는 다람쥐들때문에 다람쥐 나라가 어렵게 되었다. 자신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더라면 다시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는것 같고 큰 교훈을 주는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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