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의 숨어 있는 방 창비아동문고 228
황선미 지음, 김윤주 그림 / 창비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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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이라는 아이와 라온이라는 아이는 쌍둥이다. 그런데 라온은 태어난지 몇달밖에 안되어서 폐렴때문에 죽고 말았다. 나온이 옛날에 살던집에 아빠와 가보았는데 거기에서 라온을 만나게 된다. 라온은 할머니와 같이산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라온은 죽고 없는데 옛날에 살던 집에서 라온을 만나게 되다니 말이다. 그런데 나온은 자기가 쌍둥이었던것도 모른다. 나중에 되서야 자기가 라온과 쌍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온이 엄마에게 라온이누구냐고 물어보아도 엄마는 때가 되면 가르쳐준다고 한다. 그런데 라온은 폐렴때문에 죽고 나온은 천식이 걸렸다. 라온이 폐렴때문에 죽으니 엄마는 나온마저 죽으면 안되니깐 나온에게 신경을 많이 쓴다. 나온은 조금만 무엇인가를하면 숨소리가 다른사람들과 다르다. 나중에 나온이 라온이자기의 동생인걸 알게 되어서 기쁘다. 이 책은 약간 신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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