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지는 아이 마음틴틴 24
이옥수.정명섭.박진규 지음 / 마음이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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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는 아이 👧🏻




출 ㅡ 마음이음
글 ㅡ 이옥수, 정명섭, 박진규



📕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마약'에 관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3가지 이야기 모두 마약에 쉽게 노출되는 청소년 이야기를 하는데, 12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다소 충격적이었다.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고 실제를 바탕으로 써졌다는 것이 안타깝다.
마약에 관해 청소년도 노출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2011년 41명에서 2023년 1,477명까지 늘었으며, 경찰에 의한 청소년 단속이 심해져 그나마 2024년 좀 줄어 들었다.
던지기라는 단어는 마약 은어 중에 하나로 마약 판매 쪽이 구매자에게 돈을 받고 특정 장소에 마약을 숨겨 두면 구매자가 직접 가져 가는 방식이다.
심각한 문제는 던지기를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 돈의 노예, 쾌락의 노예. . .
어른보다 아이들이 더 빠지기 쉽다.
안타깝지만 현실이다.
어린 나이에는 판단이 흐려질 수 밖에 없고, 세상 자신이 제일 부족해 보이고, 못해 보이는 지독하게 운이 없는 마법에 걸린다.
그 속에서 계속 우울해져 있다면 쉽게 빠질 수 밖에 없다.
주변 친구에 의해서든 어떤 계기에 의해서든 나의 의지가 약해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이 마약에 손을 뻗지 않게 어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 내 아이 다른 아이 할 것 없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대해 보자.
관심만이 이같은 상황을 벗어 나는 길이라 생각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빠져들 수 있는 '마약'
반드시 이 사회에서 근절해야 할 것이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 자신을 지켜 낼 수 있게 단단해지도록 하자.
이런 내용의 책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지만,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이므로 꼭 청소년 친구들에게 책을 읽도록 권해 본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것이 마약인 줄도 몰랐는데 중독이 된다면 너무 안타깝다.
그렇게 되지 않게 아이들이 속해 있는 교육 기관에서는 정기적으로 마약에 관한 캠페인을 해야할 것이다.
모두가 자신을 지켜 낼 수 있게 너도 나도 사회도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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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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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음 서포터즈로 도서 선물 받아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음 #던지는아이 #청소년책 #청소년도서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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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상해 국민서관 그림동화 302
빅터 D. O. 산토스 지음, 카타리나 소브럴 그림, 신수진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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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상해 🤷🏼‍♀️



출 ㅡ 국민서관
글 ㅡ 빅터 D.O 산토스
그림 ㅡ 카타리나 소브럴
옮김 ㅡ 신수진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도서
2025 디픽투스 우수 그림책 100 선정
2026 나미콩쿠르 ‘퍼플 아일랜드’ 수상



💁🏼‍♀️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
이상하다는 말은 모두 자신의 기준에서 판단해 나오는 말이다.
본인도 자신을 믿지 못할만큼 이상한데, 타인들은 얼마나 더 이상하겠니?
나도 이상하고 사람들도 다 이상하고.
그런데 이상하다는 것이 틀린 것일까?
이상하다는 것을 뭘까?
어떤 점이 이상하다는 것인지 주인공은 이상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상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니, 이상한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 것을 알 게 된다.
그냥 나와 다르다는 것을 말이다.
나와 다른 가치를 인정하는 이야기.
많은 친구들이 유아때 부터 이런 책을 읽고 '다름'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 보길 바란다.
나와 다른 것이 결코 틀린 것이 아니란 것을 말이다.


🙅🏻 가는 곳마다 있는 이상한 사람들.
자기가 진짜 마법사라고 말하는 사람,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거울을 더 오래 보는 사람,
비행기가 무섭다면서 비행기를 타는 사람,
남들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사람,
자신의 말을 잘 들으라면서 아무도 믿지 말라는 사람까지. 근데 이 사람들이 왜 이상할까요?
누구나 다 생각하는 것이 다른고, 느끼는 것이 다른데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떨지 모르는데 내가 이상하게 느끼는 건 내가 더 이상한 게 아닌지 . . .
그 사람을 바라보는 내 시선의 문제라고 느껴진다.
누군가를 바라 볼 때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 보기에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사람마다 각자 살아 온 환경, 사는 방식이 다른 것이고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이상하게 볼 이유는 없다.


🙋🏼‍♂️나와 다르다는 것에 이상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색을 끼고 상대를 보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나뿐더러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를 좋지 않게 본 적이 많다.
그 사람에 대해 이해할 필요도 없다며 선을 그었었다.
살면서 나이가 먹어가면서 더 선을 긋게 되는 것 같다.
다를 누군가도 나를 바라보는 게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데,나와 다르다는 이유와 상대를 틀리게 보지 말자.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보도록 해 보자.
세상에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 . .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많은 친구들이 읽어 보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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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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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서관에서 도서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 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서관 #사람들은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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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사면 과학 드립니다 과학 드립니다
서원호 지음, 윤동 그림 / 풀빛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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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사면 과학 드립니다. 📏📐✏️



출 ㅡ 풀빛
글 ㅡ 서원호
그림 ㅡ 윤동



📒 문구점 물건들에 숨은 재밌는 과학



✏️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 문방구가 아닐까 생각한다.
살 게 없어도 기어이 들어가 뭐라도 하나씩 사서 나오는 그런 곳.
비싼 거는 딱히 없으나, 이것저것 그냥 안 사고 나오면 안 될 그런 곳이다.
어렸을 때 나도 그렇게 문구점에서 이것 저것 잡동사니를 많이도 샀다.
가면 집에 있는 것들인데도 또 사고 싶어지더라.
내 딸도 학교 앞 문방구를 자주 애용한다.
불량 식품도 사 먹고 포토카드도 사고 특히 지우개를 그렇게나 산다.
연필과 샤프는 넘쳐나도 잘 안 사는데, 지우개는 넘쳐나도 매 번 귀여운 것들을 꼭 산다.


📐 돌 때부터 산 슬라임은 딸이 10살 될때까지 사서 옷에 묻혀가며 가지고 놀았다.
이런 슬라임에도 과학이 숨겨져 있다.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하지 않은가?
뭐가 그리 사고 싶고 갖고 싶은게 많은지 문구점은 그런 곳이다.
필요한 게 있어서 간다더니 가면 늘 갖고 있는 거를 또 사오는 곳.
<문구 사면 과학 드립니다 > 는 문구점에 파는 것들을 과학으로 이야기 해 준다.
연필, 지우개, 공책, 볼펜, 미니카, 슬라임 등 문구점에서 쉽게 만나는 물건들에 숨은 과학 이야기를 들려 준다.
우리가 쉽게 사서 쓰는 것들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
보면 '와우'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이야기.


📝 '종이에 잘 써지는 연필은 왜 유리에는 안 써질까?',
'우주에서도 볼펜이 써질까?',
'잘 지워지는 지우개는 말랑할까, 단단할까?'
어렸을 때 궁금했다.
왜 종이에만 잘 써지는지.
그리고 B심이 더 진하게 잘 써지는지.
이 책을 읽으면 답을 쉽게 알 수 있다.
지우개는 사실 말랑한 게 잘 지워 지던데, 책은 단단한 게 잘 지워 진다고 한다.
내가 썼던 지우개들은 대체 뭐니?
가위로 자르고 오리는 원리는 무엇일까? 에서는 오른손잡이에 의한 가위를 왼손잡이가 쓰면 잘 사용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말을 해 주며, 요즘 왼손잡이를 위한 가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준다.
어린이들이 문구를 쓰며 한 번쯤 궁금할 법한 이야기를 풀어 주며 운동과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와 우주, 과학과 사회 등 초등 과학 교육과정의 다섯 가지 영역을 바탕으로, 질문의 답을 쉽게 설명해 준다.


🧃 또 환경문제까지 생각해 이야기하고 있다.
'빨대로 빨아들이는 원리는 뭘까?' 를 통해 여러 가지 기체를 살펴보고, 이어 '왜 빨대가 바다거북을 아프게 할까?’라는 두 번째 질문으로 플라스틱 쓰레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해 보게 한다.
바다거북은 음식으로 알고 빨대를 먹으려 해서 코에 빨대가 꽂히는 것이다.
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쓰는 물건을 통해서도 과학이야기를 쉽게 우리에게 알려 준다.
학습에 관한 이야기를 일상 생활에서 쉽게 보고 살 수 있는, 게다가 친구들이 좋아하는 문구류로 이야기를 해 주니 더욱 재미있어 한다.
사물을 보는 호기심에서 시작되는 과학 이야기.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인해 주변 사물을 볼 때 더욱 눈여겨 볼 수 있을 것이다.


📚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단원 (2022 개정 교육 과정)
3학년 1학기 - 힘과 우리 생활, 동물의 생활, 식물의 생활, 생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 물체와 물질, 지구와 바다, 소리의 성질
4학년 1학기 - 자석의 이용, 물의 상태 변화, 땅의 변화
4학년 2학기 - 생물과 환경, 여러 가지 기체,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 빛의 성질, 용해와 용액
5학년 2학기 - 혼합물의 분리, 열과 우리 생활, 날씨와 우리 생활, 자원과 에너지
6학년 1학기 - 물체의 운동, 식물의 구조와 기능, 지구의 운동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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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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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빛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풀빛 #풀빛출판사 #문구사면과학드립니다 #학습동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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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잼버리 스콜라 창작 그림책 3
아베 유이 지음, 박선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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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잼버리 🧔🏿



출 ㅡ 위즈덤하우스
글•그림 ㅡ 아베 유이
옮김 ㅡ 박선형




🏆 미라이야 그림책 대상
츠타야 그림책상
모에 그림책상



📘 책을 읽고는 잼버리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
남의 편지를 훔치는 그 마음.
훔쳐 보는 즐거움이 있는 편지와 일기장.
예전 우리 어릴 적에는 친구들에게나 나에게나 부모님, 선생님께 편지를 참 많이 썼었는데, 요즘 sns로 다 소통하니 편지의 개념이 사라졌다.
사과하기 머쓱할 때도 편지로 서로 화해했던 그 시절.
요즘 카톡이 다 알아해주니 그때 아날로그의 감성이 그립긴 하다.
편지로만 전해지는 순수한 마음이 있는데, 카톡이나 sns는 그 마음을 다 전해주지 못한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계속 생각을 하고 지우고 고치고 다시 쓰고 하면서 이미 나의 마음의 모든 것을 편지에 담게 된다.
잼버리가 편지를 훔치는 게 이런 사람들의 마음이 어떨지 느껴보고 싶어 그런게 아닐까?



📕 어느 마을 땅속에 도둑이 숨어 사는 집이 있다.
그의 이름은 잼버리, 얼굴을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으려고 늘 휴지통을 뒤집어 쓰고 있다.
모두가 잠든 밤, 잼버리는 활동을 시작한다.
잼버리가 훔치는 것은 바로 집 안 휴지통에 몰래 버려진 ‘편지 씨앗’.
끝까지 쓰지 못해서 버려진, 어쩐지 건넬 수 없어서 버려진, 그리고 아직도 연습 중이라서 구겨 버린 편지를 훔치는 일에서 잼버리는 기쁨을 느낀다.
사람들의 편지에서 순수한 마음을 보게 되고, 그는 매일 이런 편지 씨앗을 훔치고 읽는 것이 큰 기쁨이다.
그러던 어느 날,
편지를 한 통도 받지 못해 심통이 난 시장이 편지 금지령을 내린다.
사람들은 편지 금지령에 의해 편지 쓰기를 그만 두는 데 . . .
편지 씨앗 훔치는 것을 좋아하는 잼버리는 어떻게 되는 걸까?



💌 많은 친구들이 예전의 손편지의 감성을 알면 좋겠어요.
친구에게 손편지를 받는 것 만큼 기분이 좋은 일은 없답니다.
주변에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짧게라도 손편지를 써 봐요.
아마 회신으로 손편지가 올 거랍니다.
손편지 주고 받기가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손편지 쓰다가 잘 안 써지면 잘 버려 두세요.
잼버리가 편지 씨앗을 훔치러 올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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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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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 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도둑잼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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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캣치하이킹 -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웅진책마을 128
서율 지음, 윤태규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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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캣치하이킹 🐈‍⬛🐈🚘



출 ㅡ 웅진주니어
글 ㅡ 서율
그림 ㅡ 윤태규



🏆제 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수상작



🐈 🐩 고양이와 강아지 좋아하는 사람 !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소재에 대한 신선한 발상과 동물들의 멋진 이야기로 감동을 준다.
우리 집에도 고양이, 강아지 다 살고 있다.
요즘 동물 친구들을 키우는 집이 많고 맞벌이가 많다보니, 강아지들을 유치원에 많이 보낸다고 한다.
고양이는 독립적인 동물이라 혼자 둬도 되지만, 강아지는 외로움을 많이 타기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
자식보다 동물이라고 요즘 동물도 유치원 다니는 멋진 세상. 🙌
그런 유치원에 가는 동물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다.
셔틀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고양이 친구들이 차를 습격하게 되는데. . .
그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
친구들의 이야기로 양보와 배려의 소중함을 알 게 된다.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 게 된다.


🐈‍⬛ 주인공 캣짱은 눈빛과 방귀만으로 길고양이 세계를 재패하는 카리스마 쩌는 고양이 대장.
그런 대장 고양이는 멀리 여행을 떠나고파 한다.
셔틀 버스를 날로 가로채,
안에 타고 있던 강아지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좌충우돌 신나는 이야기.
목적지는 캣짱이 꿈에 그리던 강아지 고양이들의 낙원, 캣독 포레스트!
'캣치하이킹'이란 발상도 귀엽고 모두 함께 떠나는 이야기도 사랑스럽고.
강아지와 고양이는 친구가 될 수 없다지만, 모두 친하게 토닥토닥 되는 이야기.
우리는 너무나 많은 편견을 가지고 살아 가고 있다.
그 편견이 결코 옳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준다.
책을 읽고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보도록 하자.
나도 동물친구들과 멀리 여행 가고프다.


🐕 동물 좋아하는 초등친구들.
강아지 친구, 고양이 친구 이름들이 좀 어려워 10마리 이름 다 못 외웠지만 친구들은 충분히 외울 수 있을 거야.
즐겁게 읽고 강아지, 고양이, 다른 동물들까지 더 이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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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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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주니어에서 도서 선물로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웅진주니어 #오늘은캣치하이킹 #국내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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