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홍선주 지음 / 꼬마이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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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



출 ㅡ 꼬마이실
글•그림 ㅡ 홍선주


📘 ARKO 문학나눔 2021


🙋🏻 예전에 자고 일어나면 별 탈이 없는지
꼭 물었던 인사 "안녕하세요."
요즘은 그냥 지나가면서 동네분들에게 그냥 인사가 되어버린 "안녕하세요."
어린 친구들은 안녕하세요라는 뜻을 잘 알까?


📖 안녕하세요
형용사 : 아무 탈 없이 편안하다.
형용사 :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하다. 안부를 전하거나 물을 때에 쓴다.


🙇🏼‍♀️ 어르신에게 인사할 때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인사할 때
"안녕."
우린 일상 언어로 이런 말을 곧 잘 쓴다.


📕 진하는 낯선 동네로 이사 왔다.
어색하고 이상하지만 엄마와 함께 골목을 걸어가며
사람들과 인사 나누다 보니,
어느새 서먹함은 없어지고 친근하기까지 하다.
사는 집도 다르고,
살아 온 이야기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진하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볼래?


📒 낯선 곳으로 이사를 온 진하네 가족.
진하는 이곳에서 학교도 다니고 친구도 사귀어야 하지요.
하지만 몇 번을 오가도 동네는 여전히 낯설게만 느껴져요.
드디어 새 학교에 가는 첫 날.
진하는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 손을 잡고 학교로 향합니다.
두근거림과 두려움. . .
그런데 진하는 길목마다 마주치는
동네 사람들과 인사를 하다 보니
낯선 동네가 조금씩 친근하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 맨처음 만난 세탁소 할아버지는 이 동네 터줏대감.
오래된 집을 고치는 일을 하고 세탁소를 운영하며,
할머니와 함께 살아갑니다.
할머니는 많은 식물들을 키워요.
할머니네 식물들을 보러 할머니네 가보자.
또 삼일 떡집은 아이 셋이 북적이며 살아가는
다자녀집입니다.
북적북적 시끌벅쩍 삼일 떡집.


📙 학교 앞 커다란 단독주택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엄마, 아빠, 아이들까지
삼대가 함께 살고 있고 냥이와 강아지도 함께 살아요.
식구가 참 많지요? 😆
무사히 도착한 학교에서 모두에게 인사를 하고,
짝꿍과 집으로 향하는 길.
진하는 짝꿍 우주 덕분에 학교 근처 옥탑방에 살고 있는
외국인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선생님!
진하도 언제 초대해주실 거지요?


📗 또 반지하에 살며 음악을 하는 학생들도 만나요.
우주의 집은 다행히 진하의 집과 무척 가까워서
우주와 헤어져 혼자 집을 찾아가는 진하는 이제
어색하고 낯설지가 않아요.
씩씩해진 진하.
진하는 이제 모두에게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네도
어색하지 않답니다.
특별함이 없는 평범한 우리 동네 이야기.
이 평범함이 주는 진하 동네의 다정한 이야기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동네 이야기 입니다.


🙋🏼‍♂️ 인사로 건네는 평범한 이야기가
가장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각박해진 환경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평범함이 주는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내일 일어나서 학교 가는 길에 만나는
어르신들에게 "안녕하세요."
친구들에게 "안녕."하고 인사를 건네 보아요.
기분 좋은 일들만 생길 거에요.
인사 하나로 행복해지는 하루.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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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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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꼬마이실에서 도서 선물을 받아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채성모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꼬마이실 #꼬마이실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그림책은사랑입니다 #초등저학년도서 #초등저학년도서추천 #초등저학년책 #초등저학년책추천 #아이책 #아이책추천 #책좋아하는하을모녀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하을이독서기록장 #하을이의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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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저씨 - 2025 볼로냐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수상작 책고래마을 53
한담희 지음 / 책고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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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저씨 ⭐️



출 ㅡ 책고래
글•그림 ㅡ 한담희




🏆 2025 볼로냐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수상작

🥑 "씨앗을 뿌리기 딱 좋은 날이야."


🌟 별 아저씨 덕분에 하늘에 별들이 반짝반짝.
누구나 마음 속에 별 하나가 있다.
그 별을 빛나게 하기 위해
수도 없이, 끊임 없이
우리는 노력을 한다.
내 안의 별이 빛나는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내 안에 뿌린 별 씨앗.
빨리 커져라. 커져라.
커져서 반짝반짝 빛나주라. 하면서
우리는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 누구나 한 번쯤 씨앗을 심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씨앗을 심으면 언제쯤 싹이 틀까? 하고
기다려 본 적도 있을 것이다.
싹을 틔우면 그렇게 기분이 좋고,
싹을 틔우지 못하면 한없이 속상하고.
기다림의 가치를 알 게 되는 소중한 시간.
생명을 싹 틔우는 게 참 쉽지 않다.
빛도 있어야 하고 양분도 있어야 하고,
관심을 주며 돌 봐주어야 하고.
무작정 기다리지만 사실 많은 노력과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 여기, 별을 싹 틔우는 아저씨가 있다.
"씨앗을 뿌리기 참 좋은 날이야"라며
작은 보따리에 한가득 별 씨앗을 담아 별 밭으로 간다.
아저씨는 묵묵히 씨앗을 뿌린다.
햇빛 한 줌, 달빛 한 줌,
그리고 은하수를 듬뿍 뿌려준 후 어둠을 끌어당긴다.
어둠을 끌어당겨야 별이 싹을 틔울 수 있기도 하고,
별이 싹을 틔웠을 때 더 빛나려면
시커먼 어둠도 필요하니까.


💫 별 아저씨가 어둠 속에서
거센 바람을 힘겹게 버티고,
쏟아지는 운석을 온몸으로 맞아 별을 싹 틔우게 한다.
아저씨는 혼자서 외롭고 힘들 건데,
모든 것을 혼자 견딘다.
그 과정 속에서 드디어 별은 싹을 틔우고,
환한 별로 탄생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작은 별들은
별 아저씨가 여러 곳곳에 뿌려준다.
그렇게 뿌려진 별들 덕분에
밤길이 어둡지가 않아.
별 아저씨의 노력 덕분에 저녁이 무섭지 않아.


⭐️ 이처럼 '어둠', '외로움', '두려움'을 견뎌
싹을 틔운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시련과 고난은 있다.
그 어렵고 힘든 과정을 잘 이겨내
내 안의 별 씨앗도싹을 틔우길 바래본다.
내 아이의 별 씨앗도
아이 스스로가 잘 이겨내어
별의 싹을 틔우길 바래본다.
따뜻한 < 별 아저씨 > 그림책.
많은 친구들이 읽어 보고 자기 마음 속 별 씨앗을
싹 틔워보길 바래본다.
우리 함께 별 씨앗 싹 틔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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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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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고래에서 도서 선물을 받아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채성모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책고래 #별아저씨 #한담희 #한담희작가 #한담희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아이책 #아이책추천 #초등저학년도서 #초등저학년도서추천 #초등저학년책 #초등저학년책추천 #유아도서 #유아도서추천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하을이독서기록장 #하을이의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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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요, 봐요, 나를 봐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293
모모코 아베 지음,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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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요, 봐요,
나를 봐요! 🍩



출 ㅡ 국민서관
글•그림 ㅡ 모모코 아베
옮김 ㅡ 서남희




🙌 평범한 게 어때서?
그것만으로도 충분한걸!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이야기 🫶



🍩 보기에도 화려하고, 맛도 있는
여기는 도넛 맛집.
각양각색의 도넛들의 집합 장소.
구름 가득 딸기 크림, 반짝반짝 초코 프레즐,
초록초록 녹차 초코, 민트 구슬 풍선껌,
폭신 크림 바삭 쿠키, 새콤달콤 레몬,
분홍분홍 마시멜로, 피스타치오 파라다이스 . . .
이름만 들어도 침이 고이는 도넛들.
아찔하게
그리고





👧🏼 계피 솔솔 설탕 솔솔
평범한 도넛 도티.
화려한 친구들은 위쪽 전시대에,
평범한 친구와 할인되는 친구들은 아래쪽 전시대에.
아 . . .
아래쪽 공기는 너무 싫어요.
나도 관심받고 싶어요.
도티의 눈에 보이는 여자 아이.
'저 여자애가 날 고르면 얼마나 좋을까.'
도티의 말처럼 여자 아이는 도티를 선택할까요?



🧸 누구에게나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은 건
도넛 도티나 우리나 다 같군요.
도티가 여자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한 행동도
우리와 다를 게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기는
참 쉽지 않아요.
화려하지 않아도 멋있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도티 이야기.



📘 우리도 우리 모습 그대로 사랑할 수 있게
도티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아요.
도티 이야기 읽어보니,
저는 아무 것도 묻어 있지 않는
그냥 도넛에 손이 가네요.
있는 그대로의 도티.
도티야 !
넌 참 멋진 도넛이야 !
봐요, 봐요,
너만 보여!
도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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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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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의 마음과 노래를 담은 국민서관에서 도서 선물을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서관 #국민서관출판사 #봐요봐요나를봐요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그림책신간 #모모코아베 #그림책은사랑입니다 #초등저학년책 #초등저학년책추천 #초등저학년도서 #초등저학년도서추천 #유아책 #유아책추천 #유아도서 #유아도서추천 #아이책 #아이책추천 #책좋아하는하을모녀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하을이독서기록장 #하을이의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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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끈동, 바늘이 두 동강
장세현 지음, 이경국 그림 / 꼬마이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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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끈동, 바늘이 두 동강 🪡


출 ㅡ 꼬마이실
글 ㅡ 장세현
그림 ㅡ 이경국



🕯️ 자끈동 : 작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부러져 도막이 나는 모양.



🧵 바늘로 이렇게 멋진 글이 나오다니.
한참 보았다.
요즘 보기 힘든 바늘.
집에서 꿰매는 시대는 아니니,
갈수록 교과목의
가정.가사 과목의 실습이 사라지고 있다.
바느질을 아는 아이, 바느질을 하는 어른
과연 몇이나 될까?

🎁 14년전 결혼할 때 바늘쌈지라고 해야하나.
무튼 다채롭게 고운 큰 통을 선물을 받았다.
바느질을 의뢰로 좋아했던지라
취미로 이것 저것 꿰매었었다.
바느질 실력을 잠깐 발휘하고는
그 통이 어디로 갔는지 도통 못 보았다.

🪡 그러나 예전 조선 시대 여성들은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바느질을 하는 분들이었다.
바느질할 때 쓰는 바늘, 실, 골무, 자, 가위는 필수.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취미생활이자,
생계 수단이었던 바느질.
신분에 상관없이 바느질은 누구나 하였다.

📒 이 책은 < 조침문 >이라는 우리 고전을
그림책으로 멋지게 재탄생하였다.
조선 순조 때 유씨 부인이 지은 고전 수필로
유씨 부인에 대해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글 내용을 보니 기품있는 집안의 아녀자인 듯 하다.
일찍이 남편을 잃고 삯바느질로 살림을 이어가고,
오랫동안 함께한 아끼는 바늘이 하루 아침에 부러 지자
그 애통한 마음을 글로 적었다.
바늘을 마치 살아 있는 사람처럼 쓴 글에서
바늘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장세현작가의 글과
고풍스럽고 멋지게 그린 이경국작가의 그림이
유씨 부인의 글을 더 애절하게 표현해준다.
함께한 소중한 친구를 잃은 유씨 부인의 마음을
더 멋지게 표현해준 두 작가님 덕분에
우리의 고전이 빛을 발한다.
유씨 부인이 아끼던 바늘이 자끈동! 부러지고 말아요.
자끈동 !
자끈동 !
이 부사어가 참 이쁘게 들린다.
유씨 부인은 마음이 아픈 데 말이다.

📙 유씨 부인의 애절한 마음을
고풍스럽고 멋지게 탄생시킨
< 자끈동, 바늘이 두 동강 > 을 읽어보자.
요즘 친구들에게 옛 문화도 알 수 있고,
친구의 소중함도 알 수 있고,
또 아름다운 수필도 읽으며 감상할 수 있으니
고전에 노출을 해야할 초등시기에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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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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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꼬마이실에서 도서 선물을 받아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채성모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꼬마이실 #꼬마이실출판사 #이경국작가 #이경국작가님 #자끈동바늘이두동강 #조침문 #바늘이야기 #유씨부인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고전 #그림책은사랑입니다 #책좋아하는하을모녀 #그림책좋아하는하을모녀 #책좋아하는플로리스트 #꽃태리 #하을이독서기록장 #하을이의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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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캐는 아이 책고래마을 59
김태란 지음 / 책고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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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캐는 아이 ⭐️


출 ㅡ 책고래
글•그림 ㅡ 김태란




✨ 어디에 숨었을까?
나의 별은 . . .
별 하나 찾으면,
글자 배우는 셋째에게 연필 하나 사 주고
또 하나 찾으면,
의사 되고 싶은 둘째는 다시 학교 보내야지.
흙보다 무거운 별은 물속에 가라앉아.

🌟 별을 찾기 위한 아이들의 이야기.
우간다 카라모자 마을에 사는
아홉 살 마리아의 이야기.
건기가 계속되면 마을에는
물도, 할 수 있는 일도 없어.
그래서 별을 캐러 갈 거야.

💫 별 하나 캐면, 옥수수 한 컵 사서
따뜻한 죽을 만들어 나누어 먹고
또 하나 캐면, 콩 한 컵 사서
아픈 막내에게 줘야지.
별은 흙 속에 숨어 있어.
별을 찾으려면 흙을 파고, 또 파야 해.

⭐️ "반짝반짝 별을 캐자."
오늘은 꼭 별을 찾을 거야.
눈을 크게 뜨고 자세히 봐야 해.
부서진 별이라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
오늘도 별을 찾지 못해,
그냥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래도 그냥 갈 수 없죠.
통에 물을 가득 담고 돌아 오는 길.
배에도 배고픔을 잊기 위해
한가득 물을 넣고 돌아 옵니다.
내일은 꼭 별을 캐기 위해
함께 돌아오는 길.
아이는 매일 다짐합니다.
내일은 꼭 별을 캘거라고.
내 별은 꼭 있다고.

🇨🇫 희망을 놓지 않는 아이의 이야기.
아프리카의 아이들은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매일 사금을 캐러 다닙니다.
우리도 예전에 못 살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었던 시절.
지금 우리의 아이들은 생활 모든 것이 풍족해
아프리카 친구들의 이런 이야기를
잘 공감하지 못합니다.
텔레비전에서 보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아직도 아프리카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라면,
이런 이야기가 더 마음이 아플 거에요.
작은 손길이라도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면 좋겠어요.
국내에 후원하는 기관이 많이 있어요.
작은 돈이라도 꼭 후원해주세요. 🙏
후원 기관에서는 아프리카 아이에게
'편지 쓰기'를 하더라고요.
그 편지 한 장으로 인해,
아프리카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다고 합니다.
꼭 돈이 아이더라도 얼마든지 도와줄 수 있으니,
모든 아이들이 함께 커 갈 수 있도록
관심가지고 아이들을 지켜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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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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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고래에서 도서 선물을 받아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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