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도토리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차영미 지음, 이해정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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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도토리 🌰


출 ㅡ 한울림어린이
글 ㅡ 차영미
그림 ㅡ 이해정


🌳 배고픈 숲 속 친구들에게 커다란 도토리 하나가 안겨 준 배부르고 행복한 상상 !
숲 속 친구들을 만나러 다 같이 가 보아요.



🌰 도토리가 맛있게 익어가는 가을.
사람들이 도토리를 한가득씩 다 가지고 가서
숲 속 친구들은 늘 배가 고프답니다.
숲 속 친구들이 좋아하는 도토리가 없다니 🤦‍♀️

🌲 그래도 믿을 구석이 하나 있었지요.
언제부터인지 도토리 나무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도토리
하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걸요.
믿을 건 이 큰 도토리 하나.
이 도토리를 과연 숲 속 친구들은
어떻게 할까요?

⛰️ 숲 속 친구들은 큰 도토리를 쳐다보며
침만 삼키고 있던햇살 좋은 가을 어느 날,
헉 !
나무에서 큰 도토리가 떨어져 데구르르 산 아래로
굴러가기 시작했어요.

🍂 숲 속 친구들, 그리고 토리 할멈은
있는 힘을 다해 도토리를 쫓아가기 시작합니다.
서로 "내 도토리", "내 도토리" 하면서 말이죠.
"이 놈들아, 도토리는 내 거여!"

🍁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다툼이 계속될 때,
가만히 지켜보던 어치가 말을 한답니다.
“우리 싸우지 말고 도토리를 땅에 심자!"

🍄‍🟫 힘을 합쳐 도토리를 굴리기 시작합니다.
숲 속 친구들에게는 도토리를 심고 키우는 꿈이
생겼거든요.
동물 친구들이 힘들어하면 토리 할멈은 배낭 속에서
작은 도토리를 꺼내 주었어요.
도토리를 꿀꺽 삼켜 없던 힘까지 생긴 숲 속 친구들.
같이 큰 도토리를 굴리며,
웃음꽃이 활짝. 🌞

🍄 친구들 몸집보다도 훨씬 큰 도토리를 굴리고
또 굴려서 동물 친구들은 잘 심었겠지요?
동물 친구들이 생각한 큰 도토리에서 큰 도토리들이
가득 주렁주렁 달릴까요?

📩 더 이상 동물친구들이 배고파하지 않았음 해요.
추워지면 숲 속 친구들이 사는 곳에 이런 현수막이 걸립니다.
“도토리는 숲속 동물들의 양식입니다.
주워 가지 마세요.”
숲 속 친구들을 위해 우리는 도토리를 주워오지 않음 좋겠어요.

🌿 친구들아 !
커다란 도토리로 맛있는 요리 많이 해 먹어.
우리가 더 이상 도토리들을 주워가지 않을게.
건강하게 겨울나고 따뜻한 봄에 만나자. ❤️



이 책은 한울림출판사에서 도서선물 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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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이발소 웅진 모두의 그림책 66
모예진 지음 / 웅진주니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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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이발소 💈


출 ㅡ 웅진주니어
글•그림 ㅡ 모예진


💇‍♂️ 3대째 이어 온 가르마를 찾아서 !


💥 꺄악.
가르마 이발소다.
3대째 반듯한 가르마를 이어 온 가르마씨.
딱 중간 정확한 대칭 5:5 가르마.
정직하고 정직한
가르마 이발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반듯한 머리의 가르마씨는 오늘도 반듯하게
손님들을 맞이하네요.
오늘도 손님들이 줄줄이 들어옵니다.
인기가 많은 가르마 이발소.
다들 한치의 오차도 없는 5:5 정중앙 가르마.
고객들도 가르마씨가 해주는 머리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드나 봅니다.

🐘옆 동네 코끼리 뿌우씨는 자그마치 하루를 걸어
가르마 이발소에 도착했어요.
가르마씨는 이런 뿌우님에게 더 신경을 쓰게 되는 데,
이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머리카락을 만지는 도중 작은 머리털 하나가
가르마 씨의 콧속으로 쏙 빨려 들어가 버립니다.

👃 가르마 씨는 너무 깜짝 놀라 수건을 놓치게 되고,
그 수건에 붙어 있던 코끼리 뿌우 씨의 털들이
여기 저기 날아올라 이발소 있는 모든 손님들의
콧구멍 속으로 쏙, 쏙, 쏙!

💈 모두가 간질 간질
함께 크게 재채기하는 순간,
이발소는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데……
가르마씨.
괜찮으신거죠?
괜찮…으…세요?

💇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반듯한 가르마씨.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나갈까요?
청소는 또 어떻게 하냐? 😅

🗣️ 뜻밖의 사건이 가르마 이발소를 그리고 가르마씨의
고정관념을 바꾸게 되는 이야기.
가르마씨 본인이 옳다고 지켜온 것들이 한순간에
흐트러지고 바뀌어버린 상황 속에서
그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저는 아마 막 화를 내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며 칠을 청소한다고 스트레스를 받겠지요.
그런데, 가르마씨는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일 건데 그 상황을 좋게 이해하고
자신이 생각했던 기존의 생각들을 바꾸기 시작합니다.

✂️ 우리도 살면서 이런 적이 있을 거에요.
아직 없었다면,
앞으로 이런일은 반드시 일어날 거에요.
이 때 좌절하고 낙담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상황을 좋게 이해하고 더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가진 생각이 쉽게 바뀌지는 않지만,
살아가면서 나와 다른 타인의 생각이나 다른 상황들을
이해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지혜롭게 잘
극복하길 바래봅니다.

👧 가르마 이발소.
나도 놀러가고 싶다.
학창시전 하고 다녔던 딱 중간 가르마.
그립군. 😆


이 책은 웅진주니어에서 도서 선물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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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용기 - 부족해서 아름다운 나에게
지나영 지음 / 특별한서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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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o Myself
나를 위한 용기

(부족해서 아름다운 나에게)

출 ㅡ 특별한 서재
지 ㅡ 지나영



👩‍⚕️ 존스홉킨스 의대 16년 경력 정신과 의사 닥터지의 자기사랑 챌린지

"오늘도 내가 이끄는 삶을 살았나요?"


📗 < 나를 위한 용기 >의 본문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용서, 자기수용, 자기존중, 자기돌봄 등
자기사랑의 주요 요소에 맞춘 9주 차로 구성되어 있다.

📈 9주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쉬운 문체와 쉬운 그림 예제, 각 장의 마지막에는
디지털 디톡스, 필사, 나를 알아가는 질문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한 5일 분의 워크시트가 있어서
독자들이 직접 읽고 쓰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 또한 각 장의 '호흡과 명상' 페이지에는
명상 QR코드로 명상을 쉽게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읽고 쓰며 진정한 '자기사랑'을 채워나가는 45일.
읽기 전 쓰기 전 자신과 읽고난 후 쓰고난 후 자신은 분명
달라 있을 것이다.

📕 < 나를 위한 용기 >는 단순히 읽는책이 아니라,
직접 페이지를 채우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게 실천하게 하는 책이다.

🪢 자신의 내면을 보는 법, 판단하지 않고 수용하는 법,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법을 연습해서 자기 사랑의 자세를 늘 지니고 살아가길 바래본다.

🌈 나 자신에게 솔직하며,
나의 안부를 나에게 먼저 물어보며,
늘 나 자신에게 스스로 격려를 해주며,
나를 가장 먼저 사랑하는 법을 배워본다.

📌오늘도 무기력하게 주저앉은 나를 다시 세우는
닥터지의 자기사랑 실천 가이드

🔖 이 책은 나같은 사람에게 꼭 추천한다.
나를 미워하고 인정하지 못해 행복하지 않는 이들에게
< 나를 위한 용기> 추천한다.
불행의 길에서 벗어나 행복의 길로 전향하는 용기는
바로 '나를 사랑하는 용기'이다.
책을 읽고 난 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길 바라며 . . .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특별한 서재에서 도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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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아빠 새
장선환 지음 / 만만한책방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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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아빠 새 🕊️



출 ㅡ 만만한 책방
글•그림 ㅡ 장선환



📓 오늘 이 책이 도착했다.
[ 만만한 책방 ]과의 인연도 < 뿔라스틱 > 북펀드로 시작해, 출판사를 알 게 되고 여기 책들을 서치해보고 몇 권 읽어 보았다.
전달하고자 하는 알리고자 하는 내용에 충실한
아이들을 위한 출판사이다.

📗 그림책을 워낙 좋아해 읽고 있는 책들을 잠시 뒤로
하고 샵에서 집에서 세 차례 읽어 보았다.
아기 새의 시점에서 잔잔하게 이야기하는 이 책은
내용과 다르게 그림으로 아빠 새의 처절한 모습을 보여준다.

🐠 아이는 마냥 해맑게 왕물고기를 잡아 올 아빠를
기다리며, 아빠의 일상을 알지 못한다.
커서 직접 겪어 봐야 알겠지.
새나 사람이나 시간이 지나고 농후하게 익어가야
삶의 고단함을 알 일이다.

🦅 그런데 아빠 새의 관점에서 보자면
자신의 가족을 위해,
자신의 아기 새를 위해,
오늘 하루도 바다에서 치열하게
먹이를 구하는 모습이
어떤 댓가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닌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그냥 그게 자신의 삶이라 생각하고
고단하다 생각지 않을 수도 있다.

✂️ 내가 보기에 고단해 보이는 것이지
아빠 새의 입장은 실제 나는 알지 못한다.
그가 하는 일이 즐거울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림에서 말해주는 아빼 새의 모습에서
나는
가장의 무게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 클 때까지 내 아이를 지켜줘야 하니
내 아이에게 먹이를 갖다줘야하는 것이 맞느냐란 것에
대한 생각해보았고,
먹이를 잡을 수 있을 때 까지는 열심히 먹이를
갖다줘야 한다는 결론도 내려 보았다.

🏝️ 이 책의 배경은 독도라고 한다.
작가는 오랜 시간 독도에 서식하는 쇠제비갈매기, 가마우지, 송골매, 괭이갈매기의 생태를 관찰하고
그들만의 적자생존의 법칙을 공부하며, 그들의 삶이
우리의 인생과 비슷하다는 것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 책에 글이 없이 그림만 있는 부분에서
아빠의 처절한 몸부림이 느껴져 혹시 잡힐까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하게 숨죽이며 보았다.
무사히 아기 새에게 가길 바라면서 또다치지 않길 바라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했다.
그림이 주는 강력한 메시지는
오늘 밤
아빠를 일찍 여윈 내게 아빠가 더 그립게 만든다.


📖 과연아빠 새는 왕 물고기를 물고
무사히 집으로 아기 새에게 갈 수 있을까?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너를 향해 난다."



📌 10세 하을이의 독서기록장 첨부



이 책은 만만한 책방에서 선물로 보내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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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를 입은 소년
남상순 지음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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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를 입은 소년


출 ㅡ 풀과 바람
글 ㅡ 남상순


🔎 나빠도 너무 나빴네. 🙁
모든 것은 "인과응보'
상대방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너무 칼 갈았군.

✂️ 상대방 즉 피해자가 잘못했다고 나는 보지 않는다.
피해자는 가해자 때문에 몇 년의 지옥같은 삶을
살았는 데 그걸 어디서 보상 받겠는가?

📖 보면서 가슴이 답답했던 소설.
가해자는 아무리 어린 애라 해도 우연찮게
일어난 일에 계속 나쁘게 악용하는 자체가 너무 나쁘고,
저런 생각을 하고저런 행동을 계속 한다는 건
가정교육의 문제가 있다고 본다.

🧑‍🧑‍🧒‍🧒 평범해 보이는 가정이었지만,
일의 결과에 대해 처리하는 방법도 방식도
부모로서 옪지 않은 행동이라 본다.
내 새끼가 귀한 줄 알면
남의 새끼도 귀한 줄 알아야 하는 데
이 책을 읽으니 씁쓸하면서도 나또한 부모로서
나의 행동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책이다.

🦹 요즘 아이들은 '촉법소년'이란 말을 다 안다.
매체에서 자꾸 노출하니 아이들은 거기에 반응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촉법소년(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범죄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촉법소년은 현행 소년법상 형사 처벌 대신 사회봉사나 소년원 송치 등 보호 처분을 주로 받는다.

👮 그래서인지 그들의 범죄 행위를 살펴보면
대부분 죄의식 없이 범행을 저지르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어린 친구가 더 어린 친구를 살해해 죽인 사건도 있었고,
또 또래의 친구를 성폭행하는 사건,
또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 등 이런 행동들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 이렇듯 나날이 늘어가는 범죄로 인해 촉법소년의 연령을 낮추자는 의견도 거세게 일어나고 있다.
아 !
씁쓸한 현실이다.
밝고 건강하게 커야 하는 아이들이 벌써 범죄에 발을 담근다는 현실이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던 것인가?
가정? 학교? 친구들? . . .
내 자식만 잘 키운다고 해서 범죄자가 되지말라는 법도
없는 것이 또 현실이다.

💡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인 데,
문제의 해결법은 애시당초 촉법소년이란 말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
아이든 어른이든 자신의 우발적인 행동이
제어가 안 된다면 법에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아이들이 미래라는 말에 솜방망이 처벌만 주니 자꾸 이런 끔찍한 악행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 이 책을 보고 끝까지 한숨만 쉬며 읽었다.
하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서 읽혔더니,
재미있는 내용도 아니고 아이들이 굳이 이런 내용을
미리 읽어서 알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뭐든 알 게 되면 호기심이 일어나는 데,
괜히 읽어보라고 했나? 다 읽히고 나서 후회스러웠다.

📘 이 책 < 도미노를 입은 소년 > 은
어린 시절 우연한 사고로 인해 횡재운이 있었던
주인공 장도진은 나쁜 길에 쉽게 빠졌다.
자신의 그런 행동으로 피해를 입은 상대방은
인생이 송두리채 바뀌었다.
결말은 주인공도 몇 년 뒤 똑같이 인생에서 피해를 입는다.

📖 인과응보에 철저한 소설 <도미노를 입은 소년 >이다.
도진은 누나 은진의 교통사고 소식에 깜짝 놀란다.
누나가 킥보드와 충돌해 팔에 금이 갔고,
사고를 낸 아이는 도망쳤다.
사고를 낸 도미노 입은 소년을 찾던 도진은
누나의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자신을 괴롭히려는 의도가 있음을 알고 불안감에 휩싸인다.

📋 우연한 사고로 시작된 한 사건이,
두 소년의 선택이, 그들의 삶을 어떻게 송두리째
변화시키는지 그 과정을 촘촘히 그려낸다.
자신이 선택한 삶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여진 책인 거 같다.

🔗 청소년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읽을까는 모르겠으나,
결코 가볍지않은 내용으로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잘 이끌어야겠다.
아이를 하나 키우는 데 마을 전체의 인원이 혼신의 힘을
다해 모두가 같이 키워야 애 하나를 키울 수 있다고 한다.

📍 너무 '내 새끼 내 시끼'만 감싸면서 아이에게 다
해준다면 그 아이가 과연 바르게 클 수 있을까? 생각해봐야 한다.
다들 자기 새끼가 가장 귀한 만큼,
남은 새끼도 그 어느 누군가의 귀한 새끼이다.

📌 내 아이에게 쏟는 관심의 1%로라도 눈을 돌려 다른 아이에게도 관심을 가져보길.
내 아이와 남 아이 모두가 잘 되는 길.
주변을 더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
나는 아주 충분히 잘 하고 있다.
더이상 관심 더 갖다간 '내 시키 나몰라'라 하겄다. 🤣

🌐 작은 노력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기꺼이 노력해야 마땅하다.
앞으로 이 친구들이 살아갈 세상이 지금보다
더 삭막해지기 전에. .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풀과 바람에서 도서 선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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