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힐 - 유령을 부르는 호텔 미래주니어노블 20
에린 엔트라다 켈리 지음, 이원경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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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태리의 추천도서


👻 《 캐슬힐 》 🏨🌙
유령을 부르는 호텔


지 ㅡ 에린 엔트라다 켈리
출 ㅡ 밝은미래



💭 유령보다 더 궁금했던 것은, 그곳에 남아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설정 자체가 재미있는 고학년 소설.
아니지.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
등장인물들이 주고받는 대화가 많아 술술 읽히고,
장면 하나하나가 영화처럼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


갑자기 세상을 떠난 친할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가 남겨 준 낡은 빅토리아 시대의 호텔 ‘캐슬힐’. 🏨

👻 망자를 위한 차원문,
🪞 사람을 잡아먹는 거울,
🌫 사람인지 귀신인지 알 수 없는 메이든,
🔮 고스트 헌터와 상위영매자….

설정 하나하나가 신선하고, 소재도 무척 흥미롭습니다.
무섭기보다는 끝까지 재미있게 읽히는
미스터리와 판타지, 추리가 잘 어우러진 소설이었습니다. ✨


특히 사람인지 귀신인지 알 수 없는 메이든.
정체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이 책의 큰 매력이었습니다. 👻
책을 읽다 보니 문득,
엄마가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캐슬힐’이 정말 어딘가에 있다면
한 번쯤은 꼭 가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죽은 사람을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소설은
유령 이야기보다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더 오래 남겨 주었습니다. 🤍

라일라, 케일럽, 그리고 테디 앞에 나타난
150년도 더 된 유령들. 👻
유령을 보는 상위영매자 라일라와 동생 케일럽,
그리고 캐슬힐 옆집에 사는 테디.
세 친구가 함께 비밀을 풀어 가는 과정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 속에는 우정, 가족과 효, 미스터리, 추리,
✨ 그리고 스스로를 믿으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촘촘하게 담겨 있습니다.


무섭게 읽기 시작했는데,
마지막에는 등장인물들을 응원하게 되는 소설.
올여름 가장 재미있게 읽은 미스터리 소설 중 한 권이었습니다. 📚🌙


🌟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 공포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친구
🔍 추리하며 읽는 책을 좋아하는 친구
🤝 우정과 성장 이야기에 마음이 끌리는 친구
📖 판타지와 유령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
🌙 여름밤 몰입해서 읽을 책을 찾는 친구


🌿 꽃태리의 한 줄

👻 유령을 쫓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결국 스스로를 믿는 용기를 배우는 이야기였습니다. 🤍


📚🌿 꽃태리는 오늘도 좋은 책 한 권으로 세상을 여행합니다. 🤍


📌 12세 하을어린이 독서기록장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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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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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미래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재미있는 책 늘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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