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개구리의 집 찾기 대소동 봄날의 그림책 12
무 지음, 황진희 옮김 / 봄날의곰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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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개구리의 집 찾기 대소동 🐸



출 ㅡ 봄날의 곰
글 • 그림 ㅡ무
옮김 ㅡ 황진희



👷 건축사 출신 그림책 작가가 제안하는 ‘사람과 자연의 기분 좋은 공생’
생태적 감수성과 건축적 상상력이 만난 특별한 그림책




📗 많은 스포를 하지 않으리.
이 책이 지금 우리 샵에 한가득 있지비. 🌿
이 달의 그림책으로 지금 계절에 적합한 책이다.
소녀의 비밀정원 이 달의 그림책들 기대해 주길 🙏
꽃을 사면 그림책을 주는 이벤트.
좋아!
꽃은 노노노 그림책만이라면
좋아!
그림책을 사면 꽃을 한송이 선물해 주는 이벤트.
이 책 기대해도 좋아.
다들 그림책은 아이만 본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 알지?
어른책도 함께 보는 그림책.
글밥 많은 책 읽기 싫으면 그림책이라도 보자구.



🐸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논밭과 습지가 사라지면서
참개구리들은 살아갈 집을 잃어버린다.
인간에게는 편리한 콘크리트 수로가 개구리들에게는 빠져나올 수 없는 위험한 곳으로참이의 시선으로 이야기는 시작한다.
참이는 새로운 집을 찾아 나서게 되고,
로봇 개구리 부동산에 의뢰를 한다.
거기에 모여든 산개구리, 두꺼비, 온개구리, 늪개구리들과 함께 다들 각자의 스타일대로 멋진 집으로 간다.
그러나
그것은 큰 함정.
그 개구리들에게 그 작은 생명에게는 위험한 공간들이었다.
자연 속 생명들이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인간의 편리함이 다른 생명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깊은 탄식 🤦‍♀️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그림이 귀여워 시선 강탈에 제격이고, 한 편의 이야기가 술술 환경 문제에 대해 잘 설명해 준다.
귀엽고 유쾌한 그림과 흥미로운 모험 속에 생태 감수성과 생명의 소중함이 녹아 있어 부담 없이 환경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화려하고 편리한 공간보다 생명이 생명답게 살아갈 수 있는 자연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준다.
읽고 나면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 12세 하을어린이 독서기록장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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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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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곰에서 오늘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봄날의곰 #참개구리의집찾기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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