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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내게 말했어 ㅣ 밝은미래 그림책 64
클레오 웨이드 지음, 루시 드 모예코트 그림, 김지은 옮김 / 밝은미래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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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내게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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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ㅡ 밝은 미래
글 ㅡ 클레오 웨이드
그림 ㅡ 루시 드 모예코트
옮김 ㅡ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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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밀레니얼 세대의 오프라 윈프리
클레오 웨이드가 전하는 휘망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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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한 내용이 딱 맞아 기분이 좋은 그림책.
길은 내가 개척하는 것이고, 어느 곳이든 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나는 늘 길과 나무가 같다고 생각했다.
내가 가는 곳이 길이고 길인데, 그 곳에는 나무가 항상 있다.
내게 항상 열려 있는 길과 나무.
길도 나무도 내게 바라는 것이 없다.
내가 가다 길을 잘못 찾아가면 또 다시 가고자 하는 길로 가면 되고, 가다가 힘들면 그 길에서 쉬어가도 아무도 뭐라 할 이 없다.
길은 그렇다.
내가 어떠한 것을 해도 그냥 다 아는 듯 나에게 내어 준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 가면 되고, 길은 그렇게 만들어 졌다.
아무런 댓가없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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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또 나타난 다른 길을 발견한다.
다른 길로 간다는 것이 살짝 겁이 날 법도 한데 아이는 그 길을 따라 걸어 간다.
길에게 아이는 물었다.
"나를 어디로 데려가려는 거니?"
길이 말했다.
"스스로 주인이 되어 찾아 봐."
"어떻게 시작하면 돼?"
"넌 이미 출발했는 걸."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둘의 대화는 이어진다.
어디로 갈지도 자신이 정하고 무서운 곳으로 가게 되어도 용감하게 길을 찾고, 그렇게 길은 내 곁에 있다.
아니 내가 길인 셈이다.
두렵고, 해매이고, 외로워도 혼자가 아닌 늘 함께 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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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수많은 길들이 있다.
또 길이 없을 때도 있다.
불안하고 무섭고 힘들고 슬프고 외롭고 화도 나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 순간 길은 내가 만들어 간다.
선택의 갈림길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길이 아니라면 갈림길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내가 가는 길을 만들어서 나가라.
혼자라고 생각할 때 비로소 나의 길을 만들거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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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두려워 하지말고 용기를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길에 나아가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희망을 잃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면 반드시 길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살아가다 보면 길이 없을 때도 있다.
반듯한 길이 아니더라도 갈 수 있는 길은 있으니, 정신 바짝 차리고 내 길을 찾아 나아가자.
하을아 !
우리는 각자의 길을 잘 찾아 가 보자.
너의 길과 나의 길이 갈라질 수 있겠지만, 결국 원하는 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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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이에게 아주 추천합니다.
마음에 큰 짐을 내려 놓는 책이네요.
힘든 요즘 시기에 내 마음은 시원한 녹색 바람이 불어 오네요.
많은 이들이 읽어 보고 시원한 바람을 맞이 하면서 길을 찾길 바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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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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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미래에서 도서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밝은미래에서 간만에 반가운 그림책이네요. ❤️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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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밝은미래출판사 #길이내게말했어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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