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께
루크 아담 호커 지음, 김지연 옮김 / 반출판사 / 2021년 5월
평점 :
함께 🍃
출 ㅡ 반출판사
지 ㅡ 루크 아담 호커
옮김 ㅡ 김지연
🖊️ SNS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펜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아담 호커의 첫 작품!
🖌️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주목받는 신간!
🖍️ 실처럼 가는 펜 끝이 만들어낸 굵직하고 깊은 우리들의 이야기.
🖋️ 펜으로만 그려진 그림도 너무 매력이 있다.
굵은 선과 얇은 선들이 만나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펜그림이 이토록 매력적이었다니 글과 그림이 찰떡이다.
무거운 내용에서 비워지는 내용으로 오늘날 우리에게
힐링되는 책으로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이 오게 되고
안그래도 각박한 세상 더 각박해진 세상으로 이어진다.
가정에서의 생활도 고립되어 외롭고 무섭고.
코로나가 심각할 때 무튼 그랬다.
죽음이라는 것이 내게 찾아왔는 데,
나는 준비가 된 것이 없었다.
갑자기 갈 수도 없었다.
다행히 코로나를 한 번도 겪지 않고 아직 살아있으나,
또 다른 바이러스에 겁이 난다.
⛔️ 이렇듯 갈수록 살아가는 자체가 녹록치 않다.
마음도 몸도 지치기 일쑤.
이 책은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큰 격려와 위로를 준다.
📗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폭풍우에
온 세상은 거대한 먹구름에 갖히게 된다.
사람들은 일상을 잃고,
관계를 잃고,
심지어 자기 자신을 잃었다.
그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막을 수 없는 재앙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바뀐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 시간은 흐르고 빛이 없을 것만 같은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창문을 열어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모두들 같은 마음인 듯 그조차 너무나도 반갑다.
이런 먹구름이 오기 전에도
우리는 이미 창문을 닫고 살았으며,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거리가 있었을지 모른다.
🎯 이렇게 조금씩 환경에 적응하며,
의식적으로 노력하며,
지내는 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 그 사이에 태양은 늘 뜨고,
나무는 늘 그 자리를 지킨다.
자연에서 우리는 그들의 묵묵함과 그들의 굳은 의지,
한결같은 마음을 배우고 느끼게 된다.
📕 우리에게 희망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며,
답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
넘기는 순간순간 질문과 답을 스스로 찾게 되는 책.
고통과 좌절로 가득한 암흑의 시대에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내일을 꿈꿀 수 있길 바래본다.
마음을 열어보길 바래본다.
함께 이겨내보길 바래본다.
📘 내일의 의미 또한 생각해보게 한 책.
그림의 매력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책.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
📒 나는 이 책에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밝은 색으로 색칠이 하고 싶어지는구나.
책 재질이 너무 두텁해서 상당히 마음에 든다.
모두 < 함께 >를 읽고 함께 상생하길 바래봅니다.
좋은 책은 늘 이렇게 알려주고 싶답니다.
꽃더미와 책 한 다발 •┈┈┈•┈┈┈•┈┈┈ℒᵒᵛᵉ ᵧₒᵤ .•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동해 반출판사에서 도서 선물을 받아 쓴 글이랍니다.
그림도 멋지고 짧은 글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어 감동적인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성모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반출판사 #함께 #루크아담호커 #펜일러스트레이터 #펜그림 #어반스케치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아이책 #아이책추천 #초등책 #초등책추천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흑백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