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자랐네
홍당무 지음 / 소동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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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키운다는 건
내 안의 놀라운 힘이 있다는 거야.
무언가가 잘 자란다는 건
내 안의 가능성이 커지는 거지.
이사간 이웃집 문 앞 화분도
우리 같이 잘 키워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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