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두 발 혁명 - 정형외과 족부전문의가 알려주는 발 건강 바이블
김범수 지음 / 비타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에 5000보는 걸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걸을 수 있다는건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기왕이면 제대로 걸어야겠죠? <100세 시대 두 발 혁명>으로 제대로 배워보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백의 이유 - 개정판
서은수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북으로 진작에 읽었지만
블링블링한 예쁜 표지의 종이책이 나와
구입해 읽었어요.
다시 읽어도 너무 좋네요 크~

이수완, 서진하

어른들의 부탁으로 동재의 집에 가게 된 진하는
동재의 이복동생인 수완에게 첫눈에 반했어요.
성실하지 않은 동재와는 맞지 않는 사이였지만
오직 수완을 보기 위해 동재의 집에 몇 번을
들른 진하.
수완의 아버지는 대성그룹 진하네 주치의였는데
어머니의 반대로 첫사랑인 수완의 엄마와 이루지 못했다가 이혼 후 재혼으로 수완과 수민을 낳게 되었네요.
할머니는 첫 손자인 동재만 감쌌고 엄마를 심하게 시집살이시켰는데 그런 엄마는 보는 게 고통스러웠던 수완은 할머니와 다툰 뒤 집을 뛰쳐나왔어요.
얇은 옷차림으로 거리를 헤매는 수완을 만난 진하는 자신이 입학한 명문대로 수완을 입학시키겠다며 개인 과외를 제안합니다.
이후 진하는 철저히 수완의 공부를 지도했고 챙겼지만 이성으로 마음 고백은 하지 않았어요.
수완이 대학을 입학하고 자신이 제대하면 그때 제대로 고백해서 사귀어야지 그렇게 수완을 마음에 품고 고백하려던 날.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네요.
연예인인 누나가 혼전임신을 했고 상대가 유부남이었어요. 아이를 임신한 뒤 정신줄을 놓아버린 누나..
남자의 집안도 정치인 집안인지라 결국 양쪽 집은 극비의 계약서를 작성했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진하와 정치인의 막내딸인 태은의 아이가 되었네요.
태은은 수완의 가장 절친이었는데 수완이 진하의 고백을 기다리다 먼저 고백하겠다고 하자 수완을 위해서 거짓말을 합니다.(태은의 거짓말로 크나큰 오해가 ㅠㅠ)
처음부터 진하와 태은은 어린 시절부터 결혼할 사이였고 진하가 수완에게 개인 과외를 시켜준 것도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노라고.
몇 년의 시간 동안 진하를 마음에 담고 있었던 수완은 졸지에 남의 남자를, 그것도 절친의 남자를 마음에 둔 여자가 되었기에 그렇게 가슴앓이 하면서 진하를 비워냈어요. 일부러 태은과도 소식을 끊었는데 시한부였던 태은은 그새 죽었네요.
진하는 몇 년간 해외로 나가있었고 대외적으론 홀아비가 되었는데 오랜 시간 손자가 가슴앓이 한 것을 안 조모가 수완과 만나도록 해요.
이제 수완은 그와의 마침표를 제대로 찍기 위해 만났고 진하는 후회 없이 사랑한다 고백하기로 합니다.

수완은 진하가 태은을 못 잊었다고 생각했고
엄마가 재취로 살아온 삶을 알기에 처음부터
진하와 이별을 염두에 두고 시작했지만
태은과 수완 사이의 일을 모르는 진하는
수완의 속앓이를 알지 못했어요.
결국 태은이 남긴 일기장과 수완의 친구가
둘 사이를 알려줘서 알게 되어 이별의 위기를
겪게 되었지만 어린이 메신저 서 담의 몫이 크답니다^^

영상화가 된다니..제발 원작의 갬성을 잘 살려주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백의 이유 - 개정판
서은수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이 너무 예쁘네요 내용은 최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천당 우유맛 캔디 - 캔디 30g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

평점 :
절판


생각보다 작아요. 귀여운데 저렴한 우유맛 캔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사랑은 없다
임수연 / 조은세상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은수, 김선우(강 스포 유)

와우! 대환장 파티&사랑과 전쟁이네요.
은수는 산부인과 의사인 정민과 결혼했는데
늘 정민을 기다리느라 지쳤어요.
정민은 은수와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자신에게 몸으로 다가온 혜리를 무시하면서도
뿌리치지 않았고 섹파로 만납니다.
순수한 은수에 반해 난잡하게 놀고 싶은건 혜리를 통해
해결한 정민이죠.
은수는 글을 쓰는 사람이었는데 결혼후 쉬고 있었고 다시 일을 시작하고 싶네요. 우연히 은수의 습작노트를 본후 그녀의 재능을 알아본 선우는 은수의 작품으로 영화를 만들자고 합니다.
자꾸 은수를 볼때마다 마음이 가는 선우.
그리고 그녀의 남편인 노정민이 자신의 회사 직원인 혜리의 바람남인걸 알고 당황스럽네요.
정민은 이제 혜리를 정리하겠다고 했지만 혜리는 정민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정민과의 불륜영상과 사진을 은수에게 보냈고
결국 은수는 정민의 불륜을 알고 이혼하자고 했네요.
힘든 은수에게 선우는 바로 손을 내밀었고 은수가 일에 집중해 홀로 서기 하도록 도와요.
그리고 사랑의 마음을 감추지 않아요.
이혼을 했음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정민은
어머니의 사업처인 해선미디어 이사로 들어가
선우와 은수의 영화를 계약했고 선우와 선우의 전처인 홍주가 남여주여야 한다고 못을 박네요.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안하겠다는 선우에게 은수는 힘을 실어줬고 둘은 바로 스몰웨딩으로 결혼했어요.
선우는 대본대로의 씬만 찍겠다고 했지만 홍주의 도발로 중단했고 홍주에게 책임을 물으며 19금씬을 안찍겠다고 했어요. 정민은 다시 은수를 찾기위해 기를 쓰고 반대했지만 그럼 은수가 대역으로 선우와 찍겠다고 하자 그제서야 자신의 억지를 인정합니다.
혜리가 차로 선우를 칠뻔하자 은수가 뛰어들었지만 다행히 이마만 다쳤고 임신한 아이도 무사했네요.
은우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 은수와 선우.
아이의 돌잔치에 정민과 혜리는 자신들의 잘못을 빌었고 진정 그들의 행복을 빌어줍니다.
정민과 혜리의 환장 콜라보가 저혈압치료제네요 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