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은슬 1 (무삭제판) 은슬 (무삭제판) 1
시크 / 로맨스토리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와 역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사라지지 말고 내 곁에 있어 1 사라지지 말고 내 곁에 있어 1
국슬기 / 다카포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 보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순 - 개정판
양귀자 지음 / 쓰다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998년 6월 27일 1판 발행.
2판 122쇄!!
표지의 색상은 매 쇄마다 바뀐다고.
이 커버의 색상은 무슨 색인가? 회색??

(스포가 있으니 주의!)

안진진의 엄마는 쌍둥이였는데 엄마는 쌍둥이 중 언니였어요. 만우절날 동반 결혼한 일란성쌍둥이는 결혼 후 전혀 반대의 삶을 살게 되었는데..
진진의 엄마는 알콜리즘 남편과 가출한 딸& 조폭인 아들을 뒀기에 결코 무료하지 않은 삶을 살았고, 이모는 부유한 집에 모범적인 남편?& 유학 간 아들과 딸을 둔 주부였네요.
그러나 이모는 평생 지루한, 무덤 속과 같은 평온함을 이기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어요.
25살 진진의 삶에 들어온 두 남자.
매사 계획적인 나영규는 마치 이모부처럼 완벽한 데이트 스케줄에 아낌없는 선물 공세를 날려요.
반면에 포토그래퍼인 자유로운 영혼 김장우는
무계획이지만 진진의 의견을 존중하는 사람이었는데 형의 사업 부도로 그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네요.
진진은 장우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자신의 가정 치부에 대해선 말하지 못했고 장우와 우연히 마주친 멋쟁이 이모를 엄마라고 말합니다. 반면에 나영규에겐 아버지의 가출, 동생의 복역, 가장인 엄마의 삶까지 모두 가감 없이 말하네요.
진진이 장우와 결혼을 생각할 때 이모가 죽었고 이모의 죽음 후 지루한 삶이 예상되는 영규와 결혼하기로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소설이지만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기어이 읽게 된 책 모순.
술술 넘어가는 도입에 아 이래서 사람들이 많이 읽었나 보다.. 그런데 읽다 보니 진진의 마음을 읽기가 힘들었어요.
반백살 살아보니 삶의 중요한 선택 중
가장 중요한 게 배우자 &배우자의 가족이네요.
좀 더 약게 선택했더라면 내 삶은 달랐을는지.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한 책이라 여운이 남는 책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순 - 개정판
양귀자 지음 / 쓰다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 역시!! 재미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나쁜 짓을 하면 겪게 되는 일
우유양 / 블라썸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정아 전태성(강 스포 유)

으아악 우유양님 특유의 미칠것 같은 피폐물이네요 ㅎㅎ

은행원인 정아는 은행에서 고강도의 스트레스를 받지만 돈 때문에 퇴사 할 수 없어요.
그녀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클럽에서 원나잇을 하는것.
태성이 먼저 정아의 색기를 알아보고 계획적으로 접근했고 그렇게 둘은 밤을 보냈는데 복상사가 걱정될만큼 정아를 몰아갔기에 아침에 허겁지겁 달아났어요. 다시는 원나잇을 하지 않겠노라고 했지만 태성 이후로 불감증에 걸렸네요. 결국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다른 클럽으로 가게되었는데 태성과 재회합니다.
태성은 밤의 세계에서 돈을 모아서 부를 축적했고 사람을 꼼짝없이 몰아가는 스탈. 결국 정아는 태성과 다시 잠자리를 가졌네요.
이후 태성은 정아의 은행에 500억을 유치했고 정아는 꼼짝없이 그의 전담이 되었어요. 태성을 통해 돈의 힘을 맛보게 되었는데 어느날 돈을 다 빼겠다는 태성.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엔 돈의 힘은 컸었고 죽어야 하나 고민할때 등장한 태성.
그는 프러포즈를 했고 정아는 안도하게 되었네요. 이후 태성은 자신처럼 정아의 몸에도 문신을 하길 원하는데.. 벗어날 수 없는 태성의 그늘 아래서 체념하며 살아가는 정아네요.
태성시점의 에필로그에서 구덩이를 파놓고 도망 못치게 한뒤 같이 들어가 있는 비유.. 오싹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