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우린 왜 헤어졌을까
차크 지음 / 우신(우신Books)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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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차크표 후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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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제의 날씨
진소라 / 에피루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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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강태하(강 스포 유)

쌍방 구원물이네요^^
젊고 예쁜 대학생 기상캐스터였던 지연은
유명 야구선수와 호텔에서 나오는 사진에 찍힌후 추락했어요. 숨죽여 지낸 시간 동안 암투병하던 엄마가 돌아가셨고
학교를 다시 다니고 한윤휘에서 지연으로 개명까지 한 그녀. 조용히 살고자 했던 했던 그녀에게 과거의 그 선수인 정연택이 다시 그녀를 소환하네요.
운동선수 에이전시 대표인 태하는 메이저리거인 연택과의 계약에 열을 올렸는데 연택은 한윤휘를 찾아달라고 합니다. 유학을 다녀온 태하는 둘 사이의 스캔들을 알지 못했고 지연의 동생인 민휘를 이용해 누나를 불러낸것까진 좋았지만 지연은 생각보다 호락호락한 여자가 아니었네요.
태하를 스토커 인양 경찰에 신고했고 계속 둘은 어긋나는데 결국 연택과의 계약까지 포기하려고 했을때 비로소 그때서야 둘은 대화를 하게 되었어요.
태하는 재벌 3세로 쌍둥이였는데 형 태준에 비해 늘 부족한 동생 태영이었어요. 하지만 사고로 형이 죽자 할아버지가 살아남은 태영을 태준으로 착각하는데 모든 가족들의 암묵적인 동의로 태준이 되고 말았네요.
자신의 존재가 부인되자 태하로 개명후 미국에 가게된 태하.
자신처럼 이름을 바꿔야했고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한 지연이 신경쓰였고 마음이 갔고 좋아하게 되었네요.
이후 그날의 진실.. 연택의 양아버지가 될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이용해 지연에게 약을 먹이고 추행하려 했지만 달아났고 호텔에 숨어있다가 나갔지만 하필 포커스가 잘못 찍혔네요. 결국 연택의 인터뷰를 통해 그날의 전말을 공개했고 지연은 다시 날씨요정으로 제자리를 찾습니다.
태하 또한 가족들에게 사과를 받고 자신이 그동안 형 행세를 하느라 모르척 했던 지인들을 만나 사과하고 엃힌 것들을 푸네요.
지연의 방송 프러포즈& 태하와 결혼♡
달달 러브씬은 없지만 말빨 좋은 여주와 티카티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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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제의 날씨
진소라 / 에피루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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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심심하지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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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로맨스 쓰는 여자 로맨스 읽는 남자
흑요 / 북팔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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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소희, 한호진(강강 스포 유)
드라마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계약직 직원이고
밤에만 짬을 내 로맨스 소설을 쓰는 여자 소희.
팀에 자신을 제외한 유일한 여자인 백진희는 완벽했고
소희는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있는 상황입니다.
갑상선 암으로 투병하는 동안 연인은 떠났고
회사에선 존재감이 없네요.
팀장은 대놓고 그녀에게 박대충이라 부르는데
진짜 이젠 뭐든 대충하고 싶은 소희.
소설속 남주로 나쁜 남자를 설정했고 한팀장을
남주로 자신을 여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자신의 소설에 댓글과 쪽지를
보내는 열혈 독자. 덕분에 그녀의 글이 탄력이 붙었고
점점 소설 속 주인공도 현실 속 주인공의 관계도
달라지는데... 1000원 소설 치곤 분량도 제법 되네요.
조금 뻔한 엔딩이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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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사랑을 잃다 (총2권/완결)
최현자 / 로맨스토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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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서은, 민지후(강강 스포 유)
최현자 작가님의 구작은 진짜 속터지게 하는 신파면서도
몰입감은 대박이네요^^

할머니들의 친분으로 한동네서 자라 서로에게 서로뿐인 서은과 지후. 둘다 부모가 없었고 지후는 열살 이전 기억이 없어요. 서은에게는 초희와 혜인 두 단짝 친구가 있었고 서은과 지후가 서로를 끔찍히 사랑한다는 것도 지인들은 다 알고 있네요. 대기업의 외동딸 혜인은 처음 이 마을로 왔을 때 첫눈에 반한 지후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 마음이 더 깊어집니다. 결국 지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는데 아예 동거를 해버린 서은과 지후.
그럼에도 마음을 접지 못하다 별장에 가서 지후의 사진을 태우는데 지후의 사진을 보게된 별장관리인이 지후의 이모였고 지후의 과거를 듣게 되었네요.
어린 지후와 지후의 누나 지연은 별장서 일을 하던 엄마를 찾아 나섰는데 나쁜 남자들에 의해 엄마와 누나가 성폭행을 당했고 엄마와 누나는 자살해요. 아버지도 충격으로 자살했고 지후는 엄청난 충격으로 기억을 잃었네요. 이후 지후의 할머니는 교통사고로 부모가 죽었다고 했어요.
혜인은 모든 사실을 지후에게 알렸고 넋을 놓은 지후가 죽으려 하자 지후에게 자신을 이용해 복수하라고 합니다. 그 대가로 자신과 결혼을 걸었고 지후는 수락후 서은을 떠납니다.
그러나 서은이 임신을 했고 초희는 혜인에게 말했지만 혜인은 지후에게 말하지 않아요. 서은도 지후를 다시 붙잡으려 했지만 지후가 기억을 찾게된 이야기를 듣고 그를 보내줍니다..
서은의 할머니는 서은의 임신 사실을 알자 실은 친엄마가 살아있었다며 재가한 엄마에게 서은을 보냅니다. 그렇게 서은은 엄마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아이를 낳고 공부를 합니다.
4년이 흘렀고 지후는 혜인의 아버지 사업을 더 성공시키는 한편 과거 엄마와 누나를 죽게한 기업의 자식들을 응징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원했던 건축일을 하려고 윤형의 사무실에서 일합니다. 지난 4년간 혜인에겐 절대 곁을 주지 않네요.
지후의 뒷모습만을 평생 볼지언정 지후를 가지겠다던 혜인은 자신이 했던 말처럼 외로운 부부생활에 지쳐 일탈했다 덜컥 임신을 했네요. 하지만 지후는 내색조차 하지 않아요. 한국에 온 서은은 미국서부터 알고지낸 윤형의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었고 지후와 재회했네요. 그러다 지후가 아파 쓰러졌을 때 병간호를 했는데 하필 혜인이 그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서은은 남의 남자가 된 지후라며 오해하지 말라고 철저히 선을 그어요.
우연히 딸의 존재를 알게된 지후는 오열했고 서은은 혜인의 임신을 알고 오히려 지후에게 잘해주라고 했네요.
혜인은 이제 더는 지후를 잡을 수 없음을 알고 그를 놓기로 했고 둘은 이혼합니다.
서은의 이복여동생의 출산으로 병원에 간 서은은 그곳에서 조산한 혜인을 만났고 지후가 없음을 수상히 여겨요. 혜인은 아이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 했고 이제 서은은 사라진 지후를 찾아 나섰는데 과거 처음 둘이 살았던 집에서 홀로 살고 있던 지후.
서은이 먼저 용기를 내서 지후를 받아주네요. 서은과 지후는 결혼해 둘째 딸을 얻었고 둘다 못했던 공부를 하며 꿈꾸던 집을 짓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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