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을 나누는 기분 (시절 시집 에디션)
김소형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5년 2월
평점 :
품절


첫사랑, 첫 마음..그 시절의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학교 선생님이 콕 집은 초등 처음 글쓰기 - 안상현 쌤의 맛있는 논술 레시피 학교 선생님이 콕 집은 초등 처음 글쓰기 1
안상현(초등교사 안쌤)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야흐로 새 학기의 시작인 3월이 드디어.. 지나가고 있네요.

처음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낸 학부모님들에겐 아이만큼 긴장한 한 달이지요^^


이제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끝났다면

슬슬 아이가 초등 교육을 잘 따라갈 것인가가 주요 관심일 겁니다.

단순히 한글을 읽고 쓰기에 그치지 않고

수행평가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글쓰기 과제가 시작되거든요.


현직 교사이자 15년 차 교사인 한상현 선생님이 쓰신

초등 처음 글쓰기가 막막한 학부모님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줄 거예요 ㅎㅎ




이 책은 4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글을 쓰는 과정을 안내한답니다.


            ☆기분과 느낌을 표현하는 글쓰기

특징을 표현하는 글쓰기

        ☆일어난 일을 표현하는 글쓰기

상상을 표현하는 글쓰기


주제와 관련된 내용의 글쓰기로 하루에 한 페이지씩 쓰다 보면

초등 수업에 꼭 필요한 쓰기 습관 40일이 완성된답니다.


본문을 살펴볼까요?


다양한 어휘와 함께 초성 퀴즈.

문장 만들기.

짧은 글쓰기를 해봐요.

어렵지 않죠?



1장이 끝날 때마다 창의적 글쓰기 공간이 있어요.

짧은 글쓰기에서 조금 더 긴 글쓰기로 확장해서 써봅니다.


초등 처음 글쓰기 책을 활용하면요~


40일 동안 매일 한 가지 주제에 대해 학습하여 표현력과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교과와 연계된 주제를 통해 교과 학습에 필요한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문장을 만들면서 표현력이 길러지고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글을 쓰면서 생각이 넓어진답니다.

글을 쓰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아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학원을 가지 않고 집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어요.

어휘 익히기와 문장 만들기, 짧은 글쓰기의 3단계를 통해 어휘에서 글쓰기까지 연결된답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지요.

자 내일부터 하루 한 장 시작해 보세요!!!


우리 아이의 10년, 30년, 50년 후를 응원하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외전)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3
류향 지음 / 신영미디어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윤아 차수혁(외전)
두 아들과 수혁의 부모님, 윤아네 오빠 가족까지
이 함께하는 이제 대가족이 어울리는게 자연스러운 일상.
수혁의 큰아이는 어린 수혁만큼 영재티를 내네요.
과거 비하인드에서 둘이 서로에게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하면서 블루스를 추는 이야기도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외전)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3
류향 지음 / 신영미디어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짧아서 아쉬운 외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2 - 완결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2
류향 지음 / 신영미디어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윤아 차수혁(2권 강강 스포 유)

윤아와 함께 살게 되면서 수혁은 윤아와
윤아의 가족간의 끈끈함을 보았고
처음엔 그들만의 가족애에 질투했지만
그도 동화되어 가네요.
그리고 윤아를 사랑하게 되면서
얼굴도 말투도 부드러운 남자가 되어가요.
윤아 또한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를
수혁과 함께 하면서 이겨냅니다.
민준의 병이 악화되면서 수혁 또한
그들 가족과 함께 진심을 다했고 그 과정 중
잃어버렸던 과거를 기억하게 되었네요.
우울증의 엄마를 지키고 싶었지만
한편으론 자신을 봐주길 원했던 어린 휘인이
동생과의 술래잡기라는 이름으로
숨어버렸고 유괴되면서 과거를 지운거였어요.
이제 수혁은 자신의 부모와 동생을 알아보았고
그 가족들이 겉만 멀쩡해 보였지 실은 자신을 잃은 후
무너진 집이란 알고 가슴아파하네요.
가족들도 수혁이 휘인인걸 알게 되었고
이제 수혁은 윤아와의 결혼을 통해
가족으로 그들을 초대했어요.
두 아들을 낳고 두배는 더 행복해진
윤아와 수혁의 삶♡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