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우정, 그 불순한 (개정판) 1 우정, 그 불순한 (개정판) 1
채랑비 / 채음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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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후 채시영(강강 스포 유)
연재로 본건데 개정판이 나와서 구입했어요.
순정남 지후♡♡♡

대학생때 남친 우진의 소개로 알게된 지후.
언어번역 알고리즘을 개발중인 지후는 외교관 아버지덕에 몇 개 국어를 하는 시영을 소개 받았어요. 셋은 자주 다녔고 이후 지후가 벤처기업을 시작할때 시영과 둘이 같이 시작했네요. 어느새 9년. 회사는 꾸준히 성장했고 부산으로 가는 출장길에 함께한 시영과 지후.
그러나 우진의 바람현장을 보게된후 시영은 전화로 이별을 말해요. 시영에겐 아버지의 외도로 인한 충격이 있었기에 무엇보다 바람은 용서가 안되는거죠. 그밤 지후와 함께 술을 먹던중 지후는 시영을 위로해줬고 지후는 뜨거운 키스를 하는데..머리론 친구라 생각하지만 지후의 손길에 녹았고 그밤 둘은 새역사를 썼네요.
오랜시간 시영만 바라봤다는 지후는
기회를 놓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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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우정, 그 불순한 (개정판) 1 우정, 그 불순한 (개정판) 1
채랑비 / 채음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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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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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친 우리가 쓰레기가 되는 방법 2 (완결) 지친 우리가 쓰레기가 되는 방법 2
까망와플 / 로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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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주 도재현(강강 스포 유)

영주는 아직 태하를 사랑하지만
태하는 영주에게 싫은 티를 아주 대놓고 하네요.
둘은 계속 만남을 갖지만 만나면 핸드폰만 보는 태하.
읽는 내가 마상을 입을 정도로 태하는 영주를 무시해요.
영주는 본부장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태하에게 말했지만 질투하라는 거냐며 오히려 영주를 민망하게해요.
급기야 친구 사이로 지내면 안되냐고..
주변 친구들은 계속 태하에게 경고를 하지만
태하는 지혜와 그런 관계는 아니라며..
하지만 누가봐도 둘은 썸의 단계네요.
그리고 술취한 지혜가 태하의 폰을 이용해 모텔주소를 남겼고 지혜는 태하를 유혹하는데.. 지혜랑 침대에서 뒹굴기전 정신을 차린 태하가 모텔을 나섰지만 영주가 둘이 모텔에서 나오는걸 봤네요. 이후로 태하가 영주에게 계속 연락했지만 영주는 이미 마음정리가 끝났어요.
첨엔 밀어냈지만 재현의 마음을 조금씩 받아들이게된 영주. 이후 사람들의 눈총을 받고 지혜는 휴학을 하고 태하는 영주에게 사과하고 헤어집니다.
5년후로 점프해서 ~ing인 영주와 재현을 암시하며 끝.
꽤 현실적인 권태&이별의 과정이 잘 드러난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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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친 우리가 쓰레기가 되는 방법 2 (완결) 지친 우리가 쓰레기가 되는 방법 2
까망와플 / 로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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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친 우리가 쓰레기가 되는 방법 1 지친 우리가 쓰레기가 되는 방법 1
까망와플 / 로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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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주 김태하 도재현(강강 스포 유)

제목 그대로 쓰레기 후회남을 찾으신다면 굿^^
비오는날 우산이 없는 영주에게 겉옷을 건네준 태하.
둘은 경영학과 동기였고 자연스럽게 CC가 되었어요.
6년후 영주는 과탑 성적으로 대기업인 D.M그룹에 입사했고 태하는 아직 대학생입니다.
새로운 시작에 긴장되고 힘든 영주.
태하는 성실하고 자기관리를 잘하는 영주가 가끔은 자신에게 기대었으면 했지만 막상 영주가 힘들다고 할때는 기댈 어깨가 되주지 못해요.
전화한다 해놓고는 문자에 답도 해주지 않는
태하의 모습은 권태기 연인의 모습이네요.
태하에게 첫눈에 반한 신입생 지혜는 남친이 군에 있고 태하에게 여친이 있다는걸 알고도 직진입니다.
너무 티나게 태하에게 접근하는데 주변에서 눈치를 줘도 대놓고 태하의 번호를 따려하고 일부터 태하가 알바하는 카페에서 같이 알바를 하네요. 어느새 태하는 영주의 전화는 씹고 지혜와는 수시로 연락하지만 나름 선은 지킨다고 생각해요. 물론 주변사람들은 모두 둘이 썸을 타고 있다고 생각하며 영주를 아는 이들은 둘의 관계를 곱게 보지 않네요.
태하와 카페에서 만남후 태하가 먼저갔는데 비가 오자 빗속에 뛰어든 영주. 그때 영주의 뒤에서 우산을 씌워주려다 때를 놓친 남자 재현.
재현은 D.M그룹 본부장이었는데 영주와 회사에서 재회후 그녀의 연애가 순조롭지 않은걸 캐치했고, 이후 영주에게 티나게 관심 있음을 표해요.
안그래도 전과 같지 않은 태하 때문에 힘든데 재현의 거침없는 구애가 부담스러워 밀어내는 영주.
그러다 지혜와 함께 있는 태하를 봤는데 누가봐도 둘은 다정한 연인이네요.
남자의 마음이 식어가는 모습과 영주의 마음앓이를 읽는 내내 가슴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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