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지금부터 우리는 3 (완결) 지금부터 우리는 3
한효진 / 로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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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석 민세희(3권 강스포 유)
세희는 임신 8개월만에 아이를 낳았지만 2달간 의식을 잃었어요. 그간의 스트레스로 깨어나고 싶지 않았던거죠. 오랜 시간 여진이 잘 케어해준 덕분에 건강해졌네요.
어느새 5년의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태석은 재택근무로 일을 하며 칩거한 상태였네요. 내내 술을 마시고 후회의 시간을 보냈는데 한국에 온 세희와 만나게 되었어요. 여진은 자신의 아들이지만 세희에게 태석을 일방적으로 용서하라 강요하지 않았어요. 아들 희망이 태석에게 엄마인 세희에게 진정으로 사과해야 아빠라 불러주겠다고 했네요.
태석은 세희에게 용서를 빌었고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꽤 조심스럽게 대하는데 180도 바뀐 태석에게 스르르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네요. 결국 아이아빠인 희망을 위해 태석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자신이 태석을 두려워 함에도 여전히 사랑하기에 용서가 쉽긴 하네요^^
이후 태석의 아버지를 죽게한 소민의 엄마 비리를 들춰내 정신병원에 가뒀고 소민은 자살로 마감합니다. 과거 태석의 아버지가 소민의 엄마에게 죽임을 당했을때 세희에게 태석을 부탁했는데 태석을 살리고 죽을뻔한 세희. 그때의 기억을 잃었다가 다시 기억해냈고 세희는 소민의 엄마 계획에 이용당해 태석의 아버지를 구하지 못했음에 힘들어했지만 여진은 이미 다 알고 있었고 오히려 어린 세희를 위로했네요. 외전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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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금부터 우리는 3 (완결) 지금부터 우리는 3
한효진 / 로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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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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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금부터 우리는 2 지금부터 우리는 2
한효진 / 로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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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석 민세희(2권 강스포 유)
2주간 아낌없이 태석을 사랑한후 미국 출장길에 오른 세희. 사실 세희와 태석은 오래전 인연이었는데 태석의 아버지를 사랑했던 소민의 엄마가 태석의 아버지를 온전히 가지지 못하자 죽였고 태석 또한 해치려던 것을 세희의 도움으로 살게 되었네요.
이 일은 태석에게 큰 정신적 충격을 주었고 뒤틀린 성격장애를 갖게 된거죠.
태석의 엄마이자 회장인 여진은 태석이 세희를 힘들게 하고 있다는걸 알았기에 미국 출장을 빌미로 세희를 빼돌렸고
아들을 길들이기로 합니다.
태석은 점점 메말라 가고 있음에도 세희를 향한 집착을 부리는데 다시 자신의 앞에 그녀가 나타나면 감금하려 하네요. 사랑을 믿지 않는 태석에게 사랑의 표현은 자기 곁에만 온전히 두는것이죠. 세희의 의견은 필요없고..
세희는 미국 출장에 성과를 냈고 여진은 세희에게 작정하고 숨자고 해요. 세희에게 임신 중독 증상이 생겼고 세희가 위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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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금부터 우리는 2 지금부터 우리는 2
한효진 / 로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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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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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금부터 우리는 1 지금부터 우리는 1
한효진 / 로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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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회남 키워드라 읽었는데 업보를 차근차근 쌓고 있네요^^

한태석 민세희(1권 강스포 유)
고아인 세희는 열심히 공부해 최고의 대학에 들어갔지만 장학금과 알바로 바빠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어요. 선배 지용에게 체스를 처음 배운날 첫판에 이기자 놀란 지용이 태석에게 세희와 체스를 두게 합니다.
세희가 몇 번이나 이기자 태석은 세희를 주목하네요.
SG그룹의 후계자인 태석인지라 주변에 그를 따르는 이들이 많았는데 태석의 관심 이후 세희를 대놓고 괴롭히는 무리들이 생겼어요. 세희의 폰을 창밖으로 던져 부수자 난간에 몸을 기울이다 자살 충동이든 세희. 그때 태석이 바로 세희를 잡아줬네요.
삶이 고달픈 세희에겐 스토커까지 생겼고 세희의 집까지 침범했는데 태석이 구해줬고 그일로 태석의 오피스텔에 살게 됩니다.
분명 태석이 세희에게 하는 건 관심 이상의 행동이지만 말론 세희를 함부로 대했는데 둘의 첫잠자리때 태석도 동정임을 알게 되었네요.
태석은 카드를 주면서 알바도 하지말고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카드로 살아라 하지만 그가 자신에게 요구하는게 섹파니 그럴순 없다고 생각해 태석을 멀리해요.
하지만 태석을 사랑했기에 결국 태석을 받아주게 되었네요. 졸업후에도 그룹의 부회장인 태석의 비서로 지내며 그의 비위를 맞추고 살아온 시간이 어연 십년. 태석과 친척인 지용이 세희와 태석을 만나게 한걸 후회할 정도로 태석의 일방적인 행동은 변함이 없어요.태석의 사업파트너이자 태석을 좋아하는 소민은 바로 세희의 존재를 알고 은근히 괴롭히는데 갈수록 수위가 높아졌고 세희는 이제 살기위해 태석의 곁을 떠나기로 합니다.
그때 임신한걸 알게되었고 태석의 어머니인 회장이 알게 되었는데 세희를 미국으로 발령내 주네요.
태석은 3개월간만 다녀오라 했지만 세희는 이제 그와의 마지막을 준비하네요.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석이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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