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수련
송여희 / 신영미디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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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련, 태이강 (강강 스포 유)

연희국은 태사국에 패망했고
유일한 공주인 수련은 태사국에 끌려가게 되었어요.
그나마 자신이 끌려가면서 부모님은 생존하게 된 상황.
수련은 중도에 독약을 먹기로 했지만 발각되어 태사국 장수에 의해 얼굴을 다쳤는데 태사국의 천자인 태이강은 그녀를
해하지말고 데리고 오라 했네요.
약을 조금 먹은 상태라 수련은 눈이 멀었고 이강은 해독제인 청애즙을 먹이려했지만 패망국의 공주로 이미 마음을 내려놓았기에 수련은 거부했어요.
궁에는 이미 많은 여인이 있었고 이강은 이후 수련을 찾지 않았는데 수련은 마음을 고쳐먹고 아이를 낳으면 연희국으로 보내달라며 이강에게 애원합니다.
수련에게 자식을 볼 생각이 없었지만 수련의 반응이 궁금해 그녀를 안았고 이후 수련 외엔 몸이 동하지 않는데..
급 전장에 나가게 된 이강. 이강이 많은 군사들을 데리고 떠난터라 연희국의 첩자들이 숨어있다 수련을 구하러 왔네요.
두 계절이 흐른뒤 만삭이 된 수련과
전쟁을 마치고 수련이 사라진걸 알고는
화가나 찾아온 이강.
수련은 아이를 품으면서 이강을 그리워했고
이강 또한 그녀가 만삭인걸 알고는 안아줍니다.
이후 낳은 황자는 두 나라에 평화의 시금석이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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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수련
송여희 / 신영미디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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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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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혼잣말을 해
임수연 / 조은세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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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차해준(강강 스포 유)

유진과 해준의 부모님들은 절친이었고
각자의 자녀인 유진과 해준을 맺어주기로 해요.
처음 둘이 만난건 중3때이고
유진은 해준과 같은 대학교에 진학했네요.
해준의 집에 함께 살면서 사랑하게 되었고
둘은 첫키스와 첫사랑을 함께 합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해준을 짝사랑했던
이령은 그런 유진의 존재가 달갑지 않네요.
유진이 부모님의 집에 갔다 배가 전복되었는데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유진은 중상을 입었어요.
해준의 아빠인 해성은 아들이 장애를 가진 유진을
돌본다고 할까봐 유진이 죽었다고 했고
이후 해준은 입대후 유학을 갔어요.
다시 한국에 오니 유진의 방에 있는 낯선여자 해연.
해연은 별장지기의 딸인데 많이 다쳐서 건강이 안좋다고 했네요. 처음엔 유진의 방을 쓰고있는 해연을 경계했지만 어느새 마음이 열리고 해연과 잠자리까지 하게된 해준. 하지만 유진을 기억하기에 해연과는 미래를 약속하지 않아요.
해준의 아빠는 이령과 해준이 결혼하길 원했는데
이령은 해연을 경계합니다. 그러나 계단에서 밀게 되었고 머리를 부딪힌 해연은 기억을 찾게 되는데!!!!!
유진이 사고후 큰수술을 해 살이 많이 빠졌고 얼굴 또한 성형을 해서 해준이 유진을 몰라봤네요.
해준의 아빠는 유진이 해준의 곁을 떠나길 원했고
유진은 어쨌든 해준의 아빠가 자신을 살린거니 말없이 떠납니다.
해준은 해연이 갑자기 사라지자 오해했는데 지인을 통해 모든 전말을 알고는 유진을 찾아 나섰네요. 그리고 바닷가 유진의 집에서 유진과 서점을 하며 살아갑니다.
둘은 결혼해 아들도 낳고 해피엔딩~♡
사실 남주가 자주 삐져서? 또 스토리가 좀 올드해서?? 호불호가 있는데 그럼에도 술술 잘 넘어가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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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150PCS 직소퍼즐 : 밤의 카페테라스
학산문화사(NP) 편집부 지음 / 학산문화사(NP)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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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150p 퍼즐에 비해 만들기도 쉽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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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푸른 달의 후궁 (총2권/완결)
레드트러블 (저자) / 동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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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 겸(강강 스포 유)

명가의 장녀였지만 집안이 쇠락했고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이제 자신과
가족들 모두 팔려가게 되었네요.
그때 흑막이 이혜에게 칠황자 겸을 죽이라는 명을
내렸고 가족을 위해 어쩔수 없이 궁에 가게된 이혜.
겸은 원래 황자였지만 모함으로 폐황자가 되었어요.
그의 어머니는 모계로 그에게 수룡의 피가 흐른다고
말했지만 딱히 상서로운 기운은 없었네요.
이혜는 가족외에 선택적 함묵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윗전에 신임을 얻고 겸의 곁에 가까이 있게 되었어요.
그녀는 겸의 모친과 외모가 닮았네요.
겸이 말을 타고 나섰을때 누군가 일부러 풀을 묶어둔걸
알고 고한 이혜. 겸은 그녀에게 비단을 내렸고
좀더 눈여겨보게 되었어요.
그러나 궁에는 시기하는 자들이 많았고 이혜는
겸의 옆에서 내쳐지는데 온갖 학대를 당하게 되었네요.
그녀가 위기에 처했을 때 겸이 등장했고 그밤 그녀를 안게 되자 이혜는 이제 정식 후궁이 되었어요.
그녀에게 누군가가 계속 겸을 죽이도록 종용했고
이혜는 겸을 사랑하게 되어 괴롭네요.
결국 부모님을 본보기로 죽이자 이혜는 겸에게
수면제만 먹인후 죽이진 못하고 달아났는데
겸은 잠에서 깨면서 각성합니다.
겸은 절벽에서 뛰어내린 이혜를 받아내었고
그녀가 자해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완전한 용이된 겸은 물속에서 힘을 다시 키우는데 겸을 찾아 나선 이혜.
물에 빠져 죽을 위기에 겸이 깨어나 그녀를
살렸지만 아직 온전히 회복되지 못했네요.
겸은 용이 되면서 이혜와의 기억을 잊었지만
본능속에서 그녀를 먹이로 취하지 않고
지키려고 애를 쓰네요.
잠시 겸이 먹을것을 구하러 나갔을 때 이혜는
적의 사람들에게 붙잡혔다가 다시 겸이 그녀를
구하러 왔지만 그만 죽고 말아요.
용왕이 된 겸은 황천까지 가서 이혜의
영혼을 달라하는데 시왕은 쉽게 허락하지 않네요.
과거 겸은 인간세상을 어지럽힌 벌로
인간이 되어 몇 백년의 윤회를 거듭했는데
겸과 시왕의 밀고당기기가 좀 길어서 살짝 지루..
왕의 동생인 친왕이 흑막이었고
현재 황자가 삼황후와 친왕 사이의 자식임이
밝혀져 모두 죽게 됩니다.
결국엔 모종의 거래후 이혜의 영혼을 이혜의
몸에 제대로 넣어 둘은 용궁으로 가서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가는 엔딩~♡ 꽤 분량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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