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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톨로뮤와 조그만 벌레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76
닐 레이튼 지음, 고정아 옮김 / 국민서관 / 2007년 10월
평점 :
절판
국민서관에서 재미난 책이 나왔네요.
첨엔 메인그림을 보고 선듯 곰이란 생각을 못했답니다..^^;;;
바톨로뮤란 이름도 생소해서 낯설었는데
왠걸...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네요..ㅎㅎ
어느날 심심한 곰 바톨로뮤에게 나타난 하루살이벌레 각다귀.
밝은 불빛에서 신나게 놀고 싶은 각다귀의 소원을 들어주려고
바톨로뮤는 불빛 반짝이는 산아래 마을로 떠납니다.
작은벌레와의 만남.동행.헤어짐은 하루로 끝나지만
바톨로뮤는 불빛마을만 보면 각다귀와의 추억이 생각나서 즐거워진답니다.
울아이들 3살.6살 둘의 눈높이에도 볼수 있는 내용과
재미난 그림.글씨체들이 눈길을 잡네요.
또한 화려한 색상의 그림들은 가슴을 훈훈하게 한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울아이들의 바톨로뮤와 같은 훈훈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