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민할 정도면 이미 사랑
에피루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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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정우,박세진(강 스포 유)
오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어요^^

유명작가를 섭외하러 간 세진은
대학동창인 정우가 작가인걸 알게 되었고
정우는 세진이 자신의 가사 도우미를
해주면 계약하겠다고 하는데..?
과거 대학내 유명인사였던 정우와 팀과제를 하게된 세진.
일부러 세진을 따돌린 팀원들의 계획을 알게된 정우는
세진과만 과제를 수행해 냈고 그동안 정우는 세진을 마음에 두게 되었어요. 모두 술에 취한 날 정우는 그만 실수로 세진에게 사귀자는 말을 자고 싶다고 했고 세진은 화가나 정우를 때렸는데 술이 깬후 왜 자신이 정우를 때린건지 기억하지 못했네요.
그렇게 세월이 흘렀고 정우는 재회한 세진이 여전히 좋아요. 세진은 절친과 애인이 바람이 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고 정우는 세진과 함께 할 구실들을 만드네요.
결국 정우의 우직한? 마음이 통했고
둘은 결혼~ 훈훈한 신혼 스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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