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여름까지 15일
묘묘희, 탕수수 / 동아 / 2019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휴연, 서안태(강 스포 유)

미대생이던 휴연은 갑작스런 부모의 사고 사망후
남은 동생을 챙기느라 공무원이 되었네요.
일련의 책임을 지고 시양군으로 전보된 날
소에 부딪힐뻔하다 만나게된 수의사 안태.
첫눈에 반한 휴연은 안태와 자주 만나게 되었고
둘은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안태는 어머니가 모으던 미술품으로
미술관을 개관할 예정이었는데 안태를 보면
스케치 욕구가 생긴 휴연.
그러나 휴연의 부모님 사고는 안태의 엄마&불륜남으로인해 함께 사고로 죽어버린 사고였고, 휴연은 안태와 악연이란걸 알게 되었네요.
다시 서울로 전보하게된 휴연은 안태를 잊으려고 바쁘게 살았다가 미술관 취재로 다시 시양에 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자신이 그려준 안태의 그림들이 함께 전시된 것을 봅니다.
휴연을 향한 안태의 마음도.. 다시 안태를 찾았고
다시 사랑을 회복한 스토리네요.
노피임 설정이 아쉽지만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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