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수집가의 새장
애플망고 / 텐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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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헤르미, 프로이 오제트 후작(강 스포 유)

집을 나와 상단에서 일하던 헤르미는
상단 물건을 가져가놓고 돈을 지불하지 않은
마법사 도르미를 찾아갔다 마법사가 만들던
시약에 의해 작은 사람이 되고 맙니다.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연구가 더 필요했기에
자금이 필요했던 마법사는 수집가인
프로이 후작에게 헤르미를 요정이라 말하고 팔아요.
연구가 성공하면 헤르미를 원상복귀 해 주겠다며.
그렇게 헤르미는 프로이 앞에서 요정처럼
살았고 프로이를 헤르미를 아끼지만
절대 새장문을 열어주지 않아요.
밖에 나가고 싶었던 헤르미는
아팠고 결국 프로이가 꺼내주자 달아났네요.
그새 연구에 성공한 마법사가 찾아왔지만
헤르미를 만나지 못하고 갔는데
헤르미는 마법사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마탑에 가서 소란스럽게 이슈를 끌었어요.
결국 사람이 되었고 보상금도 받았지만
프로이가 생각이 났는데..
프로이는 마법사를 찾아가 헤르미를 찾았고
마법사는 상단에 가보라고 해요. 그곳에서
사람이 된 헤르미를 만났고 그는 다시 돌아오라고 했네요.
결국 헤르미가 프로이에게 찾아갔더니
이젠 사람이 묵을 대형 새장이 준비되어 있고 ㅎ
다시 헤르미가 달아날까 두려운 프로이는
첨엔 가두고 놓지 않으려 했지만
결국 마음이 통한 두사람이네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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