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유나, 김민준 (외전)
한국에 온 유나는 친구들이랑 대화를 하고 싶지만
다른 시차로 문자만 주고 받는 상황입니다.
선생님의 메일에서 장학생으로 공부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지만 유나의 부모님은 한국에서
공부하길 바라네요.
언젠가부터 잘 연락이 안되는 민준으로
더 마음이 힘든 유나.
엄마에게 검정고시를 친후 미국에 가겠다고
했지만 엄마는 들은척도 안하네요.
마치 자신은 옆에 없는듯이 엄마와 아빠가
여행 계획을 짜는 것에 분노하며 집을 나온 유나.
그때 한국에 온 민준을 만나게 되었고
민준은 유나가 다시 집에 들어가 부모님과
화해하도록 말합니다.
아빠는 유나가 다시 미국에 갈 수 있도록
티켓과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놨네요.
시간이 흐른뒤 검정고시 패스후
다시 미국에 가 민준과 조우하는 유나네요!
공감가는 하이틴 스토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