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웃고본문 글자 폰트 크기에 놀라고!!(。’▽’。)♡뭐 재미있는 책 없나~하며신간 코너 뒤적이다 구입한 책이네요.일본 실버세대의 글인데짧지만 역시! 하는 글이 많네요^^손을 잡는다옛날에는 데이트지금은 부축--가나야마 미치코홀딱 반했던 보조개도지금은 주름 속--우스키 히로오 "요전에 말이야"이렇게 운을 뗀오십 년 전 이야기--오모리 지호남의 말이 아니고, 친구랑도 이야기하다 보면이미 십 년 전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는^^삶의 해학이 느껴지는 글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