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술탄의 밤
마뇽 / 텐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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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엘 리아나, 아미르 이븐 타르가이(강 스포 유)

백색의 기사단장 리아나는
도시연합의 수장 엘소린의 잠자리를 거부했고
엘소린은 그들을 지켜준 백색의 기사단에게
집단 난교를 했다는 오명을 씌워 모두 처형했어요.
리아나는 손톱이 다 뽑히고 채찍질을 당한후
이제 교수형을 앞두고 있었는데
그때 등장한 술탄 아미르.
극적으로 아미르에 의해 구해진 리아나는
아미르에게 도시연합군 만개의 목을
달라 했고 그는 리아나에게 아이를 낳아달라고 합니다.
술탄이 안되면 이복형제들은 모두 죽이는 관습을 가진 키르잔. 아미르는 21년간 황금감옥에 갇혀 살았는데 술탄이 자손없이 죽었기에 무사히 살아 술탄이 되었어요. 하지만 술탄의 자질을 증명하기 위해 무수한 전쟁을 치뤘네요. 그의 하렘에는 이미 수많은 여인들이 있었지만 리아나만큼 끌리진 않았기에
아직 그의 아이를 낳은 여자는 없었어요.
아미르가 전쟁에 나간 동안 리아나의 오빠가 리아나를 구하려고 와서 하렘에 불을 질렀지만 리아나는 혼자 살지않고 하렘의 여인들을 구해냅니다.
이미 임신중이라 아이를 낳으면 보내주겠다 하고 오빠를 따라 나섰는데 사막의 급류에 휘말렸을때 아미르는 그녀와 오빠의 붉은 날개단을 모두 구해줍니다.
리아나는 다시 아미르의 곁에 왔고 아미르는 엘소린을 산채로 잡아 그녀가 직접 처리하도록 해주네요.
하렘의 여인들에게 사랑받는 리아나와 리아나에게 사랑고백을 받기 원하는 아미르의 이야기로 엔딩~♡
마뇽님 글 좋아하시면 만족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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