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시작은 계약 결혼 (총2권/완결)
송성아 / 마롱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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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다희, 한수겸(강강 스포 유)

법조계에 있는 오빠들에 반해
글을 쓰고 있지만 이렇다할 성과가 없는 다희.
아버지는 그녀를 집안의 수치로 여겼고
자존감을 바닥치게 가스라이팅을 해요.

선라이즈 호텔대표인 수겸은 호텔 이벤트에
응모한 다희의 글이 마음에 들었고
모니터닝 직원으로 채용했어요.
수겸은 다희를 본후 강렬한 느낌을 받았고
그녀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숨기지 않아요.
하지만 다희에겐 6년차 권태기 연인인
청우가 있었는데 청우의 양다리를 본 수겸.
수겸은 청우에게 경고했는데
오히려 청우는 수겸이 재력을 이용해
자신의 여자에게 다가왔다며
유튜버를 이용해 수겸을 모함하네요.
수겸은 잠시 외국에 나갔고 그동안 청우는
다희의 아버지를 찾아가 결혼하겠다고 말합니다.
다희의 의사와 상관없이 청우와의 결혼은
진행되었는데 청우에겐 임신한 내연녀가 있었어요.
결혼식중 내연녀의 등장으로 엉망이된 결혼.(수겸의 계략)
다희의 아빠는 오히려 다희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다희.
수겸의 구애에 일단 계약결혼을 해보자고 제안합니다.
아니, 수겸이 너무 벤츠인데요???
수겸의 부모는 아들이 선택한 여자라고 다희를 무한 예뻐하는데 다희의 아빠는 다희가 수겸의 부모에게 예쁨 받는것을 보자 당황스러워해요. 수겸을 짝사랑한 가윤은 궁지에 몰린 청우를 이용해 수겸과 다희가 큰 잘못이 있는양 몰아갔지만 수겸과 수겸의 가족들은 오히려 다희를 두둔해요.
가윤과 청우는 몰락하고 자신의 러브 스토리를 바탕으로 쓴 글이 드라마 공모에 대상을 차지해 작가로 유명해진 다희.
정식 결혼때 다희의 아빠는 사과를 했고 다희의 임신으로 엔딩~♡
다희의 매력이 뭔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 남편과 시댁
복을 타고 나긴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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