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레니아, 마티네스(2권 강 스포 유)
황태자 마티네스는 이레니아의 가문이 멸족되고 사라진 이레니아를 찾으러 애썼지만 실패하는 꿈을 계속 꿉니다.
그리고 그건 꿈이 아니라 환생전 기억이었고
이레니아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자결하려 했지만 그조차도 저지 당하자 신에게 개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했어요.
이레니아가 눈이 멀고 굴다리 아래 살고 있을때 개로 몇 번이나 죽고 다시 태어나 그녀의 곁에 있었던 마티네스.
다시 황태자로 태어난후 그녀를 찾았고
일부러 궁에 오지 않은 그녀를 찾아 집까지 왔네요
악몽을 꾸는 이레니아를 보면서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고 둘은 이번 생엔 끝까지 사랑하기로 하네요.
악인들은 알아서 자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