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레니아, 마티네스(1권 강 스포 유)
황태자 마티네스와 사랑에 빠진 이레니아.
하지만 사피엘라의 간교로 이레니아의 가문은
역적이 되어 모두 죽었고 이레니아는
마티네스의 아이를 임신한 채
사피엘라 가문의 집에 감금되었어요.
사피엘라가 딸 델피니아를 위한다면 먹으라며
준 약은 이레니아를 실명하게 했고 이레니아는 버려졌네요.
델피니아는 창녀가 되었고 손녀인 델핀을 낳다 죽었는데 델핀과 이레니아가 만났지만 너무나도 가난했기에 둘은 굶고 살았어요.
델핀이 사고로 죽자 이레니아도 추위와 굶주림으로 죽었는데 다시 스무살로 회귀했어요.
아예 처음부터 황태자와 만나지 않으려 황실연회도 가지 않았는데 마티네스는 이레니아를 만나러 집까지 찾아왔고 둘은 다시 운명처럼 사랑하게 되었네요.
짧고 스토리 진행이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