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책이라 해서읽어보고 싶어 구입했는데오래전 국사 배울 때 졸지만은 않았는지내용들이 기억이 났고 전체적인 흐름을 읽기에 좋았어요.한국사에 완전히 무지한 사람이 보기엔어떨지 모르겠지만 학창 시절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단어들이 이런 의미였구나다시 배우게 되었네요.성군은 스스로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하지만성군이 되도록 주변 환경들도 따라줬다는 것.위기 때마다 활약해 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이 나라가 많은 침략을 입고도 건재하니참 감사하지요.최근 교육 관련으로 안 좋은 뉴스들이 많은데요강남 쪽 어린이집 교육 강사로 나가고 있는 친구가 금쪽이 꿈나무들이 너무 많다면서 걱정하네요. 물론 원인은 금쪽이 부모들이고요..희망이 있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운이 길기를 소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