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지요.다 우리가 겪어내야 하는 일들입니다.나의 삶을 돌아보니 하루 일과를 돌아본 것 같은 기분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마쳤고 내가 이룬 것에 만족합니다.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어요.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언제나 그래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 겁니다. -75p아이들은 봄 같아요. 희망에 차 있고, 또 앞으로 기대되는 일이 많으니까요. 어린 시절이 가장 행복했던 이유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일 거예요. -91p모지스 할머니의 말은 그림처럼 따스하네요.할머니의 잠언집입니다.2023년의 봄은 기대되는 봄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