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봄에는 할 일이 참 많습니다 - 101세 화가 모지스 할머니의 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지음, 류승경 편역 / 수오서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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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지요.
다 우리가 겪어내야 하는 일들입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니 하루 일과를 돌아본 것 같은 기분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마쳤고 내가 이룬 것에 만족합니다.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
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어요.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언제나 그래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 겁니다. -75p

아이들은 봄 같아요. 희망에 차 있고, 또 앞으로 기대되는 일이 많으니까요. 어린 시절이 가장 행복했던 이유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일 거예요. -91p

모지스 할머니의 말은 그림처럼 따스하네요.
할머니의 잠언집입니다.
2023년의 봄은 기대되는 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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