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천 일의 낭군님
모조 / 체온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단영,이헌(강강 스포 유)

아버지는 친우와 서로 자녀가 태어나면
혼인 시키자고 약속했는데 가족이 죽고
홀로 남은 아이 헌을 데리고 왔네요.
못먹어 작고 마른 아이 헌이 마땅치 않은 단영은
헌을 무시했고 어쩔수 없이 혼인을 했지만
합방하지 않아요.
3년간 공부하기 위해 떠난 헌.
그동안 단영의 엄마는 병을 얻었고 단영은 몸종인 삼순과 함께 절에 치성을 드리러 갔는데 전염병이 돌아 가족의 생사를 알길이 없어 숙부네로 갔네요.
하지만 부모님과 오빠는 죽었고 이제 남은 헌에게 편지를 썼지만 연락이 닿지 않아요.
숙부의 아들인 준영은 혼인을 했음에도 단영에게 치근덕거리는데 편지도 가로챕니다.
홀로 살길이 없는 단영인지라 숙부네서 참고 지내면서 돈을 모아요. 그동안 헌은 암행어사가 되어 다니면서 단영을 찾았지만 소식을 알길이 없었는데 단영 숙부의 비리를 캐다
준영과 단영이 함께 있는걸 보고 오해합니다.
단영이 준영을 피해 허름한 집으로 나와 삼순이랑 살고 있었는데 삼순이 헌의 하인인 업복을 알아봤고 둘은 헌과 단영의 오해를 풀어주고자 하네요. 준영이 단영을 범하려 할때 암행어사 출두해서 단영의 숙부네를 뒤집습니다.
단영과 헌은 서로의 오해를 풀어야 했는데 계속 엇갈리다가 합방을 하게 되면서 서로가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인정하네요. 삽화가 2장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