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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따뜻하게 녹여줘
최명렬 / 동아 / 2022년 11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진교.이화은(강강 스포 유)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동생 다애의 친구
화은을 눈여겨 본 진교.
3년의 시간이 흐른뒤 알바를 하는 화은을 알아봤지만 밝았던 어린시절 모습과는 다른 표정의 화은이네요.
진교는 우진그룹가의 아들이었고 결혼이야기가 나오자 승화기업의 딸과 만나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맞선자리엔 화은이 아닌 여자가 나왔네요.
화은의 아빠는 화은의 엄마가 죽자 상간녀를 부인의 자리에 앉혔고 화은은 집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하고 있었어요.
진교는 화은과의 결혼의사를 밝혔고 화은과 맞선을 보게 되었어요. 첫만남부터 연애를 하자고 한 진교. 엄마가 돌아가신후 시든 식물처럼 살고있었던 화은은 진교의 사랑으로 피어나고..♡
새엄마는 자신의 딸이 아닌 화은이 우진그룹의 며느리가 된다고하자 폭행했는데 사람들의 폰에 찍혀서 온세상이 그녀의 악행을 알게 되었네요. 새엄마의 폭행 합의를 돌아가신 엄마의 유작을 받는 조건으로 합의했고 진교 덕분에 무사히 돌려받습니다.
진교의 엄마는 사돈간의 만남 자리에 나타난 새엄마를 응징해줘요.
진교와 화은은 결혼했고 서로에게 첫사랑이던 둘은 행복한 엔딩~♡ 구원서사가 있는 글이고 둘의 첫밤씬이 아주~잘? 서사되어 있네요^^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