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봄볕이 아른아른
송여희 / 밀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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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자 휘, 단영(강강 스포 유)



13살에 세자빈이 된 단영.
17살의 세자는 오라버니 같았어요.
어느새 단영도 나이가 먹고 세자가
단영을 찾아와 안았는데 궁궐의 법도대로
병풍을 치고 잠자리를 하게 되었네요.
어린나이에 궁에 들어온 단영이기에
상궁들에게 교육을 받긴 했지만
이론과 실제의 간극^^
세자를 밀어내다 오해를 샀지만
결국엔 다시 서로의 몸과 마음이 합해져
세손을 낳는 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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