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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탕발림
몽슈 / 페가수스 / 2022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어령,최담영(강강 스포 유)
이복자매인 하진의 심부름으로 호텔에 간 어령은 능글능글한 남자 담영을 만나게 됩니다.
순진한 토끼 같은 어령에게 하룻밤의 수작을 걸어보려고했지만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안달이 난 담영. 어령도 첫눈에 담영이 끌렸지만 그는 여자가 많은 남자로 보였고 더는 그와 접점이 없었는데 언니와 자신을 식사자리에 초대했네요 그리고 어령의 학교에도 데리러 온 담영.
순진한 어령은 속수무책으로 담영에게 빠지고 담영 또한 그동안 최걸레라는 별명처럼 문란하게 산걸 미안해하네요(물론 입으로 만이지만^^)
애기야~~라고 부르면서 쉴새없이 플러팅하는 이남자^^
엄마의 죽음이 어령이 탓이라며 가스라이팅 했던 언니에게 당당히 할말을 하고 독립적으로 삶을 준비하는 어령이 모습이 엔딩입니다.19금에 충실한 작품이고 외전이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