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하일군재래(何日君再來)
신윤희 / 밀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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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지상,윤이설(강강 스포 유)

병조판서의 장자 정지상과 대제학 윤현보의 외동딸 이설은
어릴적부터 서로에게 정인이었어요.
하지만 폐세자를 지지했던 윤현보는 역모죄로 가문이 멸족당했고 모두 죽었지만 이설의 몸종인 서금의 기지로 이설만 살았네요.
도망친 이설은 지상에게 달려갔으나 서금이 자신대신 매음굴에서 몸을 망친걸 알게 되었고 지상의 아버지가 이설의 아버지를 역모죄로 몰았다는걸 알고는 정신을 놓습니다.
그나마 지상의 어머니가 아버지를 설득해 이설만은 살리자고 부탁했기에 이설은 외딴 산속에서 살게 되었네요 이설은 자신이 서금이라고 생각하고 호랑이 사냥을 나간 서방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신이 돌아오면 자해를 하는데 지상은 약을 써서 그녀가 잠들도록 하네요.
그녀는 오늘도 호랑이를 잡으러 간 서방을 기다리고 지상은 그녀에게 호랑이를 잡아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지상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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