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낮과 밤이 달라서 낮과 밤이 달라서 1
이윤정(탠저린) / 플로레뜨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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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성재,유지안
지안의 어머니는 치매환자였고 요양원에 있어요 지안에겐 경철이란 남친이 있었는데 그녀가 어머니를 홀로 부양해야하자 외면했고 딴여자랑 바람이 났네요. 성재는 홀로 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가 말기암으로 요양원에 있었는데 지안의 엄마는 성재를 보자 경철이냐며 아는척을 합니다.
성재는 지안의 엄마에게 말동무를 해드렸고 지안은 회사 상사인 성재의 호의가 부담스러워요. 그녀가 살던 세상엔 공짜는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성재의 호의를 거절했지만 엄마가 성재를 계속 찾아서 결국은 부탁하게 되었네요.
일적인 면으론 까다롭고 차가운 성정의 원칙주의자인 성재지만 알수록 좋은 남자란게 느껴졌고 둘은 잠자리까지 하게 되었네요. 바람이 났던 경철은 다시 지안을 찾아와 재결합하자고 했지만 지안은 거절했어요.경철은 성재를 도발했고 성재는 경철을 때리게 되어 경찰서에 가게 되었네요.
경철은 성재와 지안이 헤어지는 조건으로 합의해준다고 했고 곧 대표 자리 취임을 앞둔 성재가 자신때문에 피해를 보는게 싫어 지안은 성재와 선을 그어요. 하지만 지안이 그와 헤어진후 손을 다쳤을때 수술동의서를 쓰기위한 보호자가 없었네요. 지안은 성재가 떠올랐고 성재는 기꺼이 사인을 해줬어요.
성재는 그녀가 선을 그었음에도 오히려 지안의 어머니를 모시기위해 집을 사고 휠체어가 다니기 쉽게 리모델링까지 합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청혼하면서 엔딩이네요^^ 멋진 성재♡ 잔잔하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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