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 엄청~~광고를 하길래살짝 기대하면서 읽었는데우와우와 하면서 읽진 않았지만아이디어가 좋은 책이란건 인정^^페니는 오랫동안 꿈꾸던 달러구트 꿈백화점면접을 보고 합격했다.그녀가 그곳에서 일하면서 만나는직원들과 꿈 제작자들의 이야기.손님들과의 에피소드. 꿈에 관한비하인드로 구성된 이야기책이다.원하는 꿈을 쇼핑해서 꿀 수 있고주문제작도 가능하다니!!주문 값은 후불로도 계산이 되니진짜 이런 꿈 백화점 어디 없나요?무엇보다도 몸이 불편한 사람이꿈 속에서는 자유로운 다른 몸으로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것.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사람들이꿈을 통해 그들을 다시 만나는 이야기는뭉클했다. 꿈을 잃은 젊은이가 꿈 백화점의도움으로 새로운 희망 이야기를 쓰고 그의 라이프 스토리가 또 새로운 꿈으로 제작되고, 이제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이자신이 죽은후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멋진 꿈을 주문제작해서 본인이 사라진후꿈을 선물한다는 이야기도 좋았다.요즘은 온식구가 별탈없이 다 집에 온뒤에현관 빗장을 걸어 잠그고나면 감사하고 안심이 된다.어제를 살아냈고 오늘은 살아가고내일을 꿈꾸는 이들에게바라는 꿈들이 현실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