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에손을잡는다[도서지원]......예전부터 일본 드라마를 보면저는 그렇게 여주들이 귀엽더라고요.물론 예쁘고요 사랑스럽지만특유의 씩씩함.귀여움이 유독 강하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을 만나면서 여주인공 소라마메 에게서도느꼈던 것 같습니다.귀엽고 씩씩하고 사랑스럽고🩷.....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요,서정적이고 자연스러운 로맨스정말 간만 인것 같아요.매운맛에 자극적인 스토리들이넘쳐나는 가운데 간만에미소가 씩 지어지는 예쁜 소설이네요.이미 서로에게 빠져 있는데, 그 사랑이 제대로 시작되지 못하는 그 어정쩡한 경계선 이랄까요?제목과 그대로 낮과 밤이 또렷한 경계선 없이 서로 스며드는 해질녘 같은 느낌입니다.기타가와 에리코 작가님 은 처음인데요, 감성이 과장되지 않아 좋은것 같아요.억지로 눈물을 짜내지 않고, 그냥 가만히 마음을 열어두면 스며드는 따뜻함 같은 느낌이네요.꿈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젊음, 그 찰나의 눈부심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23년에 일본 TBS 에서드라마로 방영되었네요.책을만나며 상상했던 인물과어떻게 다른지 궁금해 드라마 이미지도 찾아봤습니다. 우리나라 배우로 캐스팅 한다면소라마메는 이선빈 배우님오토 는 지창욱 배우님 하고 싶네요!!....간만에 아주 예쁘고 따뜻한해질녘 같은 로맨스를 만났습니다🩷....@book_emptypage#빈페이지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도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