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행#도서지원.....우리는 늘 기억을 안고 살아 갑니다.누구에게나 기억은 있어요.나쁜기억이든 좋은 기억이든.....각자 마음속에 간직한 소중한 추억을 ‘은행’에 비유해,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다시 꺼내보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우리가 자라면서 흐려지는 기억들이 사실은 우리를 지탱해주는 힘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아마 작가의 그림은 따뜻하고 섬세한 색감으로, 기억의 소중함과 아련함을 아름답게 표현한것 같아요! 그림 속에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장면들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도아마 작가님의 그림과 최은영 작가님의 섬세한 글이 조화를 이루며,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네요....우리 아이들은 계속 성장을 하고 있잖아요~성장의 길목 길목에서, 혹은 일상에 지친 순간에,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 인것 같아요.모두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를 건네주면 좋겠습니다🙏....@lael_84@words.of.trees#라엘 님의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에#나무의말출판사 로부터#도서지원 받았습니다.소중한 책 감사드려요.